ナッツジョブ サーリー&バディのピーナッツ大作戦!
The Nut Job
2014 · キッズ/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ファミリー · カナダ, 韓国, アメリカ
86分 · G
オークトン市にあるのどかなオアシス“リバティパーク”では、アライグマのラクーンを筆頭にコミュニティをつくり、リス、ネズミ、モグラなど、あらゆる種類の小動物がルールに沿って暮らしている。欲張りなリスのサーリーは、そんなコミュニティのはぐれ者だった。ある日、サーリーは静かで平和なパークを離れ、人間の世界で生きることを余儀なくされる。サーリーが空腹に耐えながらさまよっていると、たくさんのピーナッツを売るナッツストアを発見する。冬中たらふく食べて過ごそうと考えたサーリーは、ネズミの相棒バディと一緒にナッツの強奪を決意する。しかしその店は、銀行強盗を企てるギャングの隠れ家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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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나
0.5
유행어만 남발하면 재미있을 줄 아는 착각.
이안
0.5
본격 애니메이터들 헛수고 시킨 최악의 애니메이션ㅋㅋㅋㅋㅋ 두 유 노 싸이?ㅋㅋㅋㅋㅋ 두 유 노 갱냄스타일?ㅋㅋㅋㅋㅋㅋ 장난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annah
1.0
한국 애니의 한 계단이 되는 정도, 딱 그 정도
재영박
1.5
이미 본 건가 싶을 정도로 뻔한 스토리라인
HBJ
1.5
렌더링이 덜된 느낌의 조악한 애니메이션 수준, 완전히 빗나가는 유머와 몰입은 커녕 이해도 안되는 캐릭터들 모두 이 영화의 싸구려성에 일조한다. 동물들의 하이스트라는 기본적인 재료만 괜찮으나, 그 오락성을 살리지 못했다.
Doo
3.0
줄거리를 봤을 때는 <헷지> 가 떠올랐으나 보다 보니 좀 달랐다. 나름 재미는 있었다. 마지막에 교훈을 주기는 하나 캐릭터들의 매력은 부족했다.
황민철
1.5
그냥 모든걸 적당하고 평범하게 만들겠다는 일념이 영화 전체에 차고 넘친다. 적당히 만들어진 캐릭터와 연출, 일차원적인 스토리까지 모든 것이 다 고만고만하게 만들어져있다고 느껴지는 완성도. 물론 그것만으로 아이들에게 어필 할 수 있을 게 분명하지만, 과연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는 것이 맞을까? 조금은 더 구색을 맞추고, 조금은 더 스토리를 탄탄하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보이지만, 그러지못하는 것이 너무도 아쉽기만 하다.
치킨너겟지
2.0
지겹던 강남스타일도 오랜만에 들으니까 신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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