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コ
Psycho
1960 · ホラ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09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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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動産会社に勤めるマリオン(ジャネット・リー)は、ふとした出来心で会社の4万ドルを横領してしまった。 夜になって降り出した豪雨をさけるべく、彼女は旧道沿いの寂れたベイツモーテルを一夜の宿に選ぶ。 管理人はハンサムだが、どこか暗い影を宿した青年ノーマン(アンソニー・パーキンス)。 実直で誠実な彼と語らうことで、自分の過ちに気付いたマリオンは、自室に戻ってシャワーを浴びようとするが そこに突如ナイフを持った人影が現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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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the Rest of the Afternoon Off (Main Theme) [From "Psycho"]

Prelude/The City/Marion & Sam/Temptation

Prelude/The City/Marion & Sam/Temptation

Prelude/The City/Marion & Sam/Tem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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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the Rest of the Afternoon Off (Main Theme) [From "Psycho"]

Flight, The Patrol Car, The Car Lot, The Package, The Rainstorm

JettyHong
4.5
이 영화가 식상하다고 느낀다면 싸이코 이후의 스릴러들 이 아직도 싸이코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꼭 야한 장면이 있어야 자극적인 영화가 되는 게 아니듯 꼭 잔인한 장면이 나와야 긴장감이 조성되는 게 아니라는 히치콕의 철학은 바로 이렇게 실현되었다. 훌륭하다.
제시
4.5
쾌감을 갈무리할 여운을 짓밟는 지나친 친절함, 그럼에도 탁월한 서스펜스
노태경
5.0
맨 끝부분의 친절한 설명이 다소 의아하지만, 정말로 완벽에 가까운 교과서적 영화.
Nyx
4.0
많은분들이 이영화에서 노먼베이츠란 전설적인캐릭터를 기억하게 되지만 히치콕감독의 진가가 나오는 또하나의 캐릭터가있다. 쟈넷리가 연기한 마리온이다. 어느순간 히치콕감독은 마리온을 관객자신과 동일시 시키면서 불안과 공포를 주게되는데.. ' 선량한 사람이 충동적인 범죄를 저지르면서 겪게되는 심리적인 불안 ' ' 경찰에 의심받고 관찰당하면서 느끼는 긴장과 압박감 ' - 이런 장치들로 관객들이 마리온에게 감정이입이 되게 끔한후 노먼 베이츠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알프레드 히치콕캄독은 인간의 근원적인 공포를 잘알고있고 잘공략해낸다 싸이코가 지금까지 불멸의영화로 남아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서서히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지용
4.0
나는 짐작할 수 있는 결말에서 소름이 돋을 수도 있다는 걸 몰랐지. 무엇을 얼마나 짐작하고 있었던가.
주녕
4.5
'교과서', '정석' 과 같은 말이 이럴 때 쓰이는 말이구나. 스릴러 영화의 교과서. 60년대 영화임에도 괴리감이 없다. 지금까지도 스릴러물이 싸이코의 연출 범주 안에서 맴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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