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탈출기4.0이 시대는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산다는게 청춘들에게는 사치이며 여유다. 홍만섭을 찌질이라 놀린다면 다시 되묻고 싶다. 당신은 재미있고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느냐고いいね338コメント0
VIVAJINYI
3.5
등신같아도 하고 싶은 것 좀 하면서 삽시다
시월의 밤
4.5
소재는 가볍고 주제는 무겁다. 누군가의 말처럼 청춘은 아프지 않아도 좋다. 즐거운 것이 청춘이다
마고의말
4.0
"너는 족구왕 왜 추천하냐?" "재밌잖아요." CGV 구로에서.
머글탈출기
4.0
이 시대는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산다는게 청춘들에게는 사치이며 여유다. 홍만섭을 찌질이라 놀린다면 다시 되묻고 싶다. 당신은 재미있고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느냐고
박범수
4.0
어설픈 위로 대신 당당한 찌질함을 택해서 좋다.
이동진 평론가
3.5
브레이크 없는 유희정신이 만들어낸 단순하고도 강력한 안티테제.
Marry
4.5
주조연, 식당 사장님까지 허투루 나오는 법이 없다. 그들의 합이 정말 매력적이다. 모두가 다 주연같이 반짝 거리는 영화다.
김동현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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