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여우2.5전형적인 C급 크리쳐물. 제목에 피라냐라고 해놓고 정작 내용은 굶주린 ''칠성장어''에 공격당하는 마을 이야기. 조악한 특수 효과에 엉성한 전개. 모든면에서 떨어지는 영화지만 이런 장르 좋아해서 개인적으론 볼만 했어요. 다만 고어씬이 조금만 더 참신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90년대 초반 ''베버리힐스 아이들''로 청춘의 아이콘 이었던 ''섀넌 도히티'' 이름이 반가워서 보게 되었는데.. 세월의 흐름이 너무 느껴져서 서글퍼졌네요.いいね1コメント0
흰여우
2.5
전형적인 C급 크리쳐물. 제목에 피라냐라고 해놓고 정작 내용은 굶주린 ''칠성장어''에 공격당하는 마을 이야기. 조악한 특수 효과에 엉성한 전개. 모든면에서 떨어지는 영화지만 이런 장르 좋아해서 개인적으론 볼만 했어요. 다만 고어씬이 조금만 더 참신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90년대 초반 ''베버리힐스 아이들''로 청춘의 아이콘 이었던 ''섀넌 도히티'' 이름이 반가워서 보게 되었는데.. 세월의 흐름이 너무 느껴져서 서글퍼졌네요.
수빈
0.5
아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