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마치 어느 소설의 한 챕터를 가져다 만든 양, 처음과 끝이 정처없이 떠도는 느낌.. 언니가 거기서 왜 나와!? ㅎㅎ 하며 반가운 얼굴이 자주 나오는 영상을 본다. 자유로워지기 원하는데, 정말.. 자유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더 든다.. #23.1.16 (42)いいね62コメント0
BIGMAC_bro3.0난해하지만. 곱 씹을거리는 좀 많음. 하지만 이 영화 역시 감독의 옹고집이 보임. 뭔가 <티탄> 느낌도 나고.. 전종서가 4년전에 찍었던 영화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약간의 풋풋함도 더 보인다. ㅎ 스트리퍼를 아름답다고 하는 모나. 그녀는 어찌보면 순수한 소녀다. 마약상같이 보이던 남자는 그녀를 끝까지 도와준다. 어쩌면 우리에겐 보이는대로 믿는 편견과 순수함이 없을거다. 오히려 어린 소년이 더 현실을 영리하게 알고 엄마인 보니 를 타이른다. 많이 난해했던 영화 ㅎいいね55コメント3
이동진 평론가
3.0
알록달록 펑키한 뉴올리언스 밤나들이.
재원
3.0
모든 초능력이 세상을 구하는 데 쓰일 필욘 없지. 제 삶 하나 건사하기 벅찬 건 초능력이 있건 없건 매한가지일 테니.
STONE
3.5
구속된 상태에서 해방되는 것이 아닌 남을 해방시켜주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 될 수 있다.
벵말리아
2.5
영화는 전종서의 연기가 필요한 게 아니라, 그녀의 얼굴과 이미지만을 취하고 싶었나 보다.
뭅먼트
2.5
마녀 혹은 악마? 아니, 그냥 전종서.
무비남
1.5
(2021 BIFF) 음악과 전종서라는 약을 과다복용. 내가 취해야 하는데, 영화가 취했다.
다솜땅
3.0
마치 어느 소설의 한 챕터를 가져다 만든 양, 처음과 끝이 정처없이 떠도는 느낌.. 언니가 거기서 왜 나와!? ㅎㅎ 하며 반가운 얼굴이 자주 나오는 영상을 본다. 자유로워지기 원하는데, 정말.. 자유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더 든다.. #23.1.16 (42)
BIGMAC_bro
3.0
난해하지만. 곱 씹을거리는 좀 많음. 하지만 이 영화 역시 감독의 옹고집이 보임. 뭔가 <티탄> 느낌도 나고.. 전종서가 4년전에 찍었던 영화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약간의 풋풋함도 더 보인다. ㅎ 스트리퍼를 아름답다고 하는 모나. 그녀는 어찌보면 순수한 소녀다. 마약상같이 보이던 남자는 그녀를 끝까지 도와준다. 어쩌면 우리에겐 보이는대로 믿는 편견과 순수함이 없을거다. 오히려 어린 소년이 더 현실을 영리하게 알고 엄마인 보니 를 타이른다. 많이 난해했던 영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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