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ッション:インポッシブル/フォールアウト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 アクション/サスペンス/アドベンチャー · アメリカ
147分 · R15

何者かが複数のプルトニウムを強奪する事件が発生。その標的になったのは、世界各地の三都市。イーサン・ハント(トム・クルーズ)とIMFのチームは、“同時核爆発を未然に阻止せよ”とのミッションを命じられる。猶予は72時間。だが、手がかりは少なく、名前しか分からない正体不明の敵を追うミッションは困難を極める。刻一刻とタイムリミットが迫る中、IMFの前に立ちはだかるCIAの敏腕エージェント、ウォーカー。ウォーカーとの対決を余儀なくされたイーサンに迫る危機の数々。果たして彼らは、絶体絶命の危機を乗り越え、核爆発を阻止することができるのか……?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이동진 평론가
4.0
탐 크루즈는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의 가장 성실한 얼굴.
이종욱
4.0
영화팬으로서 시대를 같이 추억하며 늙어갈 수 있는 배우가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다. 근면성실한 톰형! 앞으로 M:l 시리즈 10편만 더 부탁드립니다😉
의식의흐름
4.0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하니 급훈이 생각난다. 선생님께서 임파서블을 이용하여 언어유희로 "I'm possible" 이라고 급훈을 정하자고 하였다. 세상에 존재하는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꿔보자는 아주 의미있는 발상과 행동이었다. 그러나 학생중에 한 영잘알('영' It's not movie, it's english)이 possible 형용사는 '사람' 명사와 함께 쓸 수 없기 때문에 I'm possible은 문법적으로 잘못 됐다고 하였다. 급훈이 그로인해 내려갔고, 한글로 '불가능은 없다'로 수정되었다. 수정된 급훈을 보며 그 친구는 자꾸 웃어댔다. 뭐가 그렇게 웃기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문법도 잘 모른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미션 임파서블4이 개봉했을 당시였는데, 수업 끝나고 그 친구가 미션 임파서블을 보러간다고 하였다. 이 영화도 문법적으로 '임파서블 미션'이 맞는 것이라며, 툴툴대며 영화 표를 끊고 있었다. 굉장히 재수없다고 느껴져서 당시 누적관객수 70명을 달성한 희대의 노잼작 '제국의 전쟁' 표를 사서 몰래 바꿔놨다. 친구가 미션 임파서블 관에 못들어가고 제국의 전쟁 관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었고, 덕분에 미션 임파서블4를 2배로 더 재밌게 본 기억이 난다.
김병우
5.0
액션, 스토리, 연기, 스케일 그리고 톰 크루즈. 이 모든 것들이 최고 그 자체이다.
재윤
2.5
재미보다는 피로감을 더 많이 느꼈다.
메뚜리언
4.0
22년 프렌차이즈 사골에서 블록버스터 장인의 향기가 느껴지다. # 뚠뚠뚜두 뚠뚠뚜두 뚠뚠뚜두 뚠뚠뚜두 뚠뚠뚜두 뚜루루~~ 뚜루루~~
이건영(everyhuman)
3.5
톰파서블 에브리띵 여행예찬. 굿모닝 파리, 미드나잇 런던, 굿나잇 퀸스타운.
seulgigomseulgi
3.5
이제는 톰 크루즈라는 이름의 한 장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고생하는 톰형님👏👏 . 하지만 고생한만큼 재미가 비례하지는 않네요.. 모든 시리즈물들의 딜레마라 할 수 있는 덩치는 커졌지만 긴장감은 사라진 우둔한 곰같이 되버린, 신선함은 없어지고 전편 소스 돌려막기뿐 시리즈의 뿌리가 되었던 1편의 서스펜스는 어디갔는지.. (하긴 그건 진작에 없어졌지...) 자신만의 색을 다시 입히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 맥쿼리 감독님 앞으로의 시리즈도 잘부탁드립니다. +헨리카빌의 연기톤도 진짜 별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걸 커버 하는 마지막 케인과의 전투시퀀스는 진짜..😱👍👏😨 톰형의 노고의 도저히 3.5점아래로는 줄 수없는 역시 난 톰형의 노예 천년만년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 + 메인 테마 변주도 정말 좋네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