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ンス・アポン・ア・タイム・イン・チャイナ&アメリカ 天地風雲
黃飛鴻之西域雄獅
1997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歴史/西部劇 · 香港
102分 · R15

ウォン・フェイフォン(ジェット・リー)は叔母で婚約者のイー(ロザムンド・クァン)と弟子チャト(ション・シンシン)を連れ、新天地アメリカで医局・賓芝林を開こうとするソー(チャン・クォクボン)をたずねてアメリカの大地を旅していた。途中で拾ったカウボーイのビリー・ザ・キッド(ジェフ・ウルフ)を伴って森で小休止中、インディアンが襲撃。馬車に乗ったまま川に転落したイーとチャドを救おうと川に飛び込んだフェイフォンは頭を打って流され、一行とはぐれ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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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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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Forbidden City Cop

Drunken Gods

ANNE
3.0
3보고나서 4를 볼려고 했으나 주연이 이연걸이 아니라서 이걸봤는데 배경이서양이라니 그냥 킬링타임용 천하무적 황비홍 이연걸 관지림 마지막 황비홍시리즈 다른건 안봐도되겠다
Ben
2.0
기억을 상실함과 동시에 재미를 상실.
천성식
2.5
아직도 멜로디가 기억난다
파일로밴스
2.0
성룡이 상하이나이츠 스토리 떠올리고 홍금보랑 상의했다가 홀랑 줏어먹어서 둘사이 틀어지게 만들었다던 그 영화인가보네ㅎㅎ이연걸이 황비홍으로 복귀했지만 그냥 쏘쏘~배경음악이 절묘했다
재호
2.5
이연걸의 연기와 홍금보의 액션 연출은 빛나지만, 스토리는 성룡한테 훔친 아이디어여서인지 상하이 나이츠가 떠올라서 보는내내 기시감이 들었고, 다른 영화에서 빌린 아이디어들과 더불어 껍데기만 흉내낸 느낌이었다. 이전 시리즈를 통해 오랫동안 쌓아올린 주인공 일행의 서사가 없었더라면, 이보다 더 불쾌한 감정으로 영화를 감상했을 것 같다.
Hoon
3.0
원년 멤버들 덕분에 그럭저럭 중간은 한다.
김샤봉
2.5
지금의 헐리웃 cg를 맨몸 액션으로 다 커버치던 중국 영화 전성기 시절의 대작 시리즈 중 하나인 황비홍의 마침표. dc나 마블시리즈와는 다르게 황비홍 속편이 다 망하는 이유는 이연걸이 안나오니.. 무협영화에서 그의 장악력은 인정해야 한다.
스몰캡
4.5
중국 무술 영화를 서부극 배경으로 만든 어릴적 신선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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