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M1.0솔직히 천만은 아주 과하지 않나? 나는 아무리 봐도 예술적인 가치를 못느끼겠다. 여길봐도 신파, 저길봐도 신파.. CG만 조금 잘 따라하면 다인줄 아나? 정작 대본은 악!! 으악!! 꺄악!!! 여보!! 안돼!! 뿐인데.. 하지원 연기 처음 봤는데 연기를 못하는건지, 사투리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다. 그 사투리를 어떻게 그냥 보라고?
PKS
1.0
끊임없이 강요한다. 이래도 안 웃겨? 이래도 안 슬퍼? 이래도 감동이 없어? 이래도? 이래도!? 이래도!!!?
RossoDini
2.0
2번 본 사람이 없을 진정한 천만영화
juninho
0.5
흥행과 작품의 질이 이렇게 차이날 수 있다니..
물론들롱
1.5
해도 이 영화를 보고 빡쳐서 우는듯.
임경조
2.0
이영화 부터였던거같다 천만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해준게.
임진남
1.5
윤제균감독이 로또1등운과 1000만관객운을 맞바꾸다 이런게 1000만영화라니..
purplefrost
1.0
차라리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흘러내리는 물을 쳐다보겠다.
OSM
1.0
솔직히 천만은 아주 과하지 않나? 나는 아무리 봐도 예술적인 가치를 못느끼겠다. 여길봐도 신파, 저길봐도 신파.. CG만 조금 잘 따라하면 다인줄 아나? 정작 대본은 악!! 으악!! 꺄악!!! 여보!! 안돼!! 뿐인데.. 하지원 연기 처음 봤는데 연기를 못하는건지, 사투리를 못하는건지 모르겠다. 그 사투리를 어떻게 그냥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