血と怒りの河
Blue
1968 · ラブロマンス/西部劇 · アメリカ
113分

1850年のメキシコ。アスール(スペイン語で「青」という意味)と呼ばれている若者ブルー(テレンス・スタンプ)は、アメリカ人だったが、幼い頃、両親がメキシコの革命家に殺され、盗賊の首領オルテガ(リカルド・モンタルバン)に育てられた。オルテガにはカルロス、ザビエル、アントニオ、マヌエルの4人の息子がいたが、ブルーをも、わが子同様にかわいがった。だがオルテガ一味は、貧しい農村を襲うほどに落ちぶれ、北上して豊かなテキサスを襲うしか生きる道が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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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재
見ている最中
???
웨스턴
3.5
1968년 11월 '부루' 라는 제목으로 파라마운트에서 첫 개봉 되었고 1972년 5월 허리우드에서 '황원아 부루' 라는 제목으로 재개봉 된 영화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멕시코의 도적패 우두머리인 리카르도 몬탈반 손에서 키워진 블루는 비록 멕시코인들과 함께 살고 있지만 항상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금발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백인이다. 어느 날 국경을 넘어서 백인들의 마을을 약탈하게 되는데 이 와중에 여자를 겁탈하려던 자신의 동료를 총으로 쏴 죽이는 일이 발생한다. 블루 자신도 백인들을 피해 도망가다가 총상을 입게 되지만 자신이 도와준 여자와 그 아버지인 칼 말덴의 도움으로 그 집에서 치료받고 숨어서 지낸다. 그 곳에서 여자와 사랑을 키우며 자리잡고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그를 알아본 다른 백인과 또 그를 데리러 온 도적패들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된다. 결국엔 백인들을 도와 도적패에 대항하기로 하고 그를 키워준 아버지와 동료들에게 총을 겨누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의 영화다. 내용도 좋고 마지막에는 비장미 마저 느껴지는 괜찮은 서부영화다.
boinda
3.0
왓챠님께서 아직 정리를 못했군요 제목=블루 감독=실비오 나라짜노 배우를 보고 영화를 찾는다면 이 아름다운 영상을 놓칠 수 밖에 없다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으로 뭉게구름과 푸른 하늘을 눈부시게 표현했다 헐리우드 공식의 서부극 이지만 약탈과 복수외의 이야기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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