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이2.52011년도 작품에서 여성을 표현하는 방식이 어떻게 이렇게나 일관되고 편협적일 수 있는가. 한시간반동안 여성은 하나의 대상이나 주체가 아니라 주인공을 돋보이게하는 '장치'이상으로 표현되지 않았고 예쁜, 아름다운 이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내용들은 굉장히 나를 불쾌하게 했다. 단 한편만이라도 아니길 끝날때까지 바랐다. 다채로운 색감들과 경이로운 영상미, 매력적인 성우들. 그리고 다신 접하고싶지 않고 추천하고 싶지도 않다.いいね154コメント0
다솜땅3.5신비한 모험, 밤이 깊어갈 수록 더 깊어지는, 잔잔한 용사의 이야기, 천일야화를 오마주 한걸까!? 더 듣고싶은건 당연한 바램 이겠지 ㅎ #24.7.22 (482)いいね27コメント0
Yvriel5.0영상만 좋고 재미없다는 의견이 이해안감. 이런 독특한 영상의 영화에 스토리가 복잡하면 더 몰입안되고 재미없을듯! 이런 단순하고 전래동화 같은 스토리가 딱 들어맞는다는 갠적인 생각いいね22コメント0
배소이
2.5
2011년도 작품에서 여성을 표현하는 방식이 어떻게 이렇게나 일관되고 편협적일 수 있는가. 한시간반동안 여성은 하나의 대상이나 주체가 아니라 주인공을 돋보이게하는 '장치'이상으로 표현되지 않았고 예쁜, 아름다운 이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내용들은 굉장히 나를 불쾌하게 했다. 단 한편만이라도 아니길 끝날때까지 바랐다. 다채로운 색감들과 경이로운 영상미, 매력적인 성우들. 그리고 다신 접하고싶지 않고 추천하고 싶지도 않다.
정영훈
4.0
미술시간에 국어공부를 하는 느낌. 공부보단 놀이에 가까웠다. 또한 짧게 짧게 스토리가 짜여있어 끊어 보기에도 괜찮았다.
DavidK
2.5
21세기 천일야화 같은 화면과 이야기 구성은 좋은데, 고리타분한 남녀인물 역할과 어거지 느낌이 나는 해피엔딩의 계속되는 반복은 아쉽다.
이몰라
4.0
몽구스나 이구아나나 벌이나 까마귀를 이유없이 미워하지 말고 애정을 베풀어라. 그가 너를 언젠가 도울테니.
다솜땅
3.5
신비한 모험, 밤이 깊어갈 수록 더 깊어지는, 잔잔한 용사의 이야기, 천일야화를 오마주 한걸까!? 더 듣고싶은건 당연한 바램 이겠지 ㅎ #24.7.22 (482)
상범
2.5
휘황찬란한 조개껍데기.
-채여니 영화평-
3.0
듣다보면 참 매력적인 성우들의 목소리와 억양.
Yvriel
5.0
영상만 좋고 재미없다는 의견이 이해안감. 이런 독특한 영상의 영화에 스토리가 복잡하면 더 몰입안되고 재미없을듯! 이런 단순하고 전래동화 같은 스토리가 딱 들어맞는다는 갠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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