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Jay3.0앤소니 셔린의 Op-Doc <Solo, Piano - N.Y.C> (2012)와 제목이 같아서 착각. 이 단편 다큐는 왓챠 DB에 없음. 고정된 candid camera로 길가에 버려져 있는 한 대의 피아노를 24시간 동안 스틸사진에 담았다. 행인들은 각자의 추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피아노를 '연주한다' 혹은 '만진다'는 행위로 보여준다. 감독이 말한대로 놀랍게도 극영화처럼 도입부, 중반부, 그리고 결말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https://youtu.be/YuOcqjtHTeI * 영자원에서 열린 2014 초단편영화제에서 감상 * N.Y.C. 아티클 링크 http://mobile.nytimes.com/2012/12/12/opinion/solo-piano-nyc.html?list=PL4CGYNsoW2iCb4uQUNgWK6TJJgNVp-MpP&desktop_uri=%2Fwatch%3Fv%3DYuOcqjtHTeI%26list%3DPL4CGYNsoW2iCb4uQUNgWK6TJJgNVp-MpP&smid=tw-share&_r=0いいね4コメント0
이재윤4.0많이 본 편집기법과 표현적 클리셰에 비해 괜찮았음. 재즈를 좋아해서 그런가... 루카 플로레스를 알게 되어 그런가... 음악평을 하자면 천재라기는 하지만, 영화에서 나온 실황 보다는 지금 남아있는 음원의 감동이 덜 한편이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Indigo Jay
3.0
앤소니 셔린의 Op-Doc <Solo, Piano - N.Y.C> (2012)와 제목이 같아서 착각. 이 단편 다큐는 왓챠 DB에 없음. 고정된 candid camera로 길가에 버려져 있는 한 대의 피아노를 24시간 동안 스틸사진에 담았다. 행인들은 각자의 추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피아노를 '연주한다' 혹은 '만진다'는 행위로 보여준다. 감독이 말한대로 놀랍게도 극영화처럼 도입부, 중반부, 그리고 결말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https://youtu.be/YuOcqjtHTeI * 영자원에서 열린 2014 초단편영화제에서 감상 * N.Y.C. 아티클 링크 http://mobile.nytimes.com/2012/12/12/opinion/solo-piano-nyc.html?list=PL4CGYNsoW2iCb4uQUNgWK6TJJgNVp-MpP&desktop_uri=%2Fwatch%3Fv%3DYuOcqjtHTeI%26list%3DPL4CGYNsoW2iCb4uQUNgWK6TJJgNVp-MpP&smid=tw-share&_r=0
씨어도어
4.0
천재의 꼬인 삶, 곁들여진 음악
시끄러운 불꽃
3.0
E minor가 죽인 것이 아니다. 이미 삶 전체가 꼬여있었다. 영화의 잘못이 아니다. 이미 그의 삶이 그렇게 흘러가있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이야기 없이 건반만 퉁퉁.
이재윤
4.0
많이 본 편집기법과 표현적 클리셰에 비해 괜찮았음. 재즈를 좋아해서 그런가... 루카 플로레스를 알게 되어 그런가... 음악평을 하자면 천재라기는 하지만, 영화에서 나온 실황 보다는 지금 남아있는 음원의 감동이 덜 한편이다.
신경수
1.5
음악과 반비례하는 지루함;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