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子を探して
一個都不能少
1999 · ドラマ · 中国
106分 · G

中国、河北省赤城県チェンニンパオ村にある水泉小学校。休職したカオ先生に代わって、13歳の代用教員ウェイ(ウェイ・ミンジ)がチャン村長(チャン・ジェンダ)によって教壇に立つことに。悩みの種は10歳の腕白坊主チャン・ホエクー(本人)だけだ。ある日、チャンが登校していないのに気づいたウェイが彼の家に行くと、病気の母が出てきて、チャンは家計を助けるために出稼ぎに出たと言う。ウェイはチャンを連れ戻そうとするが町を出るバス代がない。皆で協議の結果、レンガを運んで金を稼ぐことになり、生徒たちは一生懸命働いてようやくウェイを送り出す。ところが、町へ着くとチャンは行方知れずだと聞く。彼女はなけなしの金をはたいて紙と筆を買い、尋ね人のチラシを貼り出すがらちがあかない。ついに町のテレビ局に行き、涙ながらに訴えるウェイ。こうした苦難の末、ウェイはチャンと再会を果たすのだった。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3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Go To The City

Combing The Street

Combing The Street

Interview

Not One Less

P1
4.0
공부가 하고 싶어 책상 서랍을 열어 봤 더니 분필이 하나도 없고 할 수 없이 분필가루로 글을 쓴다면 ,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Jay Oh
3.5
현실과 연출의 모호한 경계에서 찾은 맑음. A clarity found between reality and presentation.
꿈돌이
4.0
감동에 있어서 순수함을 이길게 없다... 선생님은 기술도 아니고 연륜도 아니고 마음이다.
Camellia
3.5
하늘, 행복, 이름, 집, 웨이 선생님. 땀과 눈물로 뒤집어쓴 검은 먼지 한 상자가 예쁜 것만 되어 돌아온다. 예쁜 것들 위에 몰래 피어 방싯방싯 웃는 동그란 꽃 한 송이. 고단한 여정에 내린 흙먼지를 살짝살짝 털어준 어른들의 모든 걸음도 이런 모양이었으면.
권혜정
3.5
원제 : 一个都不能少 (하나라도 적어서는 안 돼) 사상 검열을 피할 수 없는 중국 정부에 타협해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는 장예모, 그러나 그 와중에도 중국의 당대 현실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많았다. 도시까지의 버스비가 20.5元, 코카콜라 한 캔에 3元인데 아이들은 일당 2元을 벌기 위해 학업을 포기한다. 중학교까지의 의무교육은 이들에게 무의미할 뿐이다. 돈이 만능인 자본주의 시대에 가난이 주는 슬픔이 무엇인지 여실히 드러나는 영화였다.
영화보는 애
5.0
구걸하던거요. 못잊을거에요.
성유
4.5
흐릿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진심
리얼리스트
3.5
좋은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아이에게 배운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