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客
식객
2007 · ドラマ · 韓国
113分 · PG12

最高の宮廷料理人に与えられる名誉の称号、待令熟手(テリョンスッス)。食の頂点を極める老舗料亭「雲岩亭(ウナムジョン)」料理長が冠するその称号をめぐって、いま若き料理人ソン・チャン(キム・ガンウ)と店主の孫に当たるオ・ボンジュ(イム・ウォニ)の対決が行なわれていた。だが、美食家たちの舌をうならせたソン・チャンのフグ料理が、思わぬ不幸をもたらすことになる。問題なく処理したはずの肝の毒がなぜか料理に含まれてい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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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인
5.0
소가 연기를 잘했다
김갱양
2.0
동생이라고 하던 소를 잡는 장면부터 그냥 우승에 눈 뒤집힌 걸로 밖에는 안보였음
포도시
2.0
승리를 위해 남의 음식에 복어독을 집어넣는 오봉주와, 가족이라던 소까지 잡는 성찬. 원작을 초월하여 찌질이 사이코패스 대격돌로 재해석한 용기에 박수를
조씨
2.0
"세상의 모든 맛있는 음식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 (김강우/성찬 역)
이동진 평론가
2.5
전체 구조와 리듬을 보는 거시적 시선이 느껴지지 않는다.
Laurent
2.5
영화를 다 보고나니, 그 고운 소를 죽여야할만큼 대단한 요리를 만들었는지 의문.
Parc
3.5
한동안 방치하던 부엌칼로 뭉텅뭉텅 썰어내는 투박한 이야기지만 내 요리에 대한 애정과 원작에 대한 아련함 때문인지 정감있었다
유상현
3.0
한국 먹거리를 다루는 과정은 좋았다만, 원작에는 한없이 미치지 못해서 못내 아쉬웠던. 임원희 연기는 봐도봐도 적응이 되질 않는다. 좀더 진지하고 악역같은 캐릭터를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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