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ルム街の悪夢
Nightmare on Elm Street
1984 · ホラー/ファンタジー/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91分 · R18

高校に通うティナ(アマンダ・ワイス)とナンシー(へザー・ランゲンカンプ)は大の仲よし。皆と同じように高校生活をエンジョイしている。しかし、ティナは悪夢に悩まされるようになる。その夢の中では鋼鉄の爪を持った殺人鬼が必ず現われた。そして、ナンシーもまたティナと同じ悪夢に悩まされていたのだ。ナンシーのボーイフレンド、グレン(ジョニー・デップ)を含む3人でティナの家に集まった時、何と、夢の中の殺人鬼が、同一人物であるらしいことがわかり驚く3人。そこへ、ティナのボーイフレンド、ロッド(ニック・コリー)がやって来て、ティナとロッドは寝室に消えていった。やがてロッドの叫び声で目を醒ましたナンシーが部屋に行くと、ティナが無惨な姿になっており、息絶えていた。
다솜땅
3.0
꿈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꿈이되는 이상한 물고 물리는 시간. 죽은이들만 불쌍하게 되어가는 형국. 끝내 악몽은 끝나지 않는 아이러니!! 그러길래 공포영화보고 잠들지 말지! 악몽은 나쁜습관인듯 해.. #20.8.19 (2081)
P1
4.0
잠은 죽고나서 많이자고 잠줄이고 열심히 살으라는 희망의 메시지.
Dh
4.0
잠 드는 자, 날카로운 악몽이 덮칠지니 #속삭임 #피꺼솟
희♡
3.5
밤에 봤는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았다 판타지가 섞여서 그런가.. 요즘 잠들기 힘든데 이젠 악몽 좀 꾸지 말자 특히 쫓기는 꿈.
ANNE
4.0
꿈을 소재로 한 영화 솔직히 프레디한테 죽는거보단 잠을 못자게 하는게 더 공포인거같다 무섭진 않으나 섬뜩한사운드가 한몫을 한거같다 역시 공포는사운드 분명공포영화인데 중간중간 코믹요소가 많다 전화기에서 혀가 튀어나온거보고 웃음이 빵터졌다 마지막 여주랑 싸우는부분 너무 웃겻다
JoyKim
4.0
전설적인 공포영화 캐릭터 프레디 크루거의 탄생 풋풋한 조니뎁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차지훈
4.0
웨스 크레이븐 작품은 실망을 시킨적이 없다. 하이틴을 모방한 젊은 피가 끓는 호러 피가 넘치다 못해 천장까지 솟는 미친 연출 깜짝파티와 심리적 공포를 이어가는 영리함 보는 순간 빠져드는 잘만든 공포영화
Paleblueye
5.0
깨어날 수 없는 꿈 속에서 장난스런 프레디의 웃음과 입담은 희생자들을 비꼬아 오히려 엄청난 공포감을 선사한다 . 35년전 영화라고 깔봤다.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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