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ピネス(2007)
幸福
2007 · ラブロマンス/ドラマ · 韓国
124分 · R15

ソウルで自由奔放に生きるヨンス(ファン・ジョンミン)。しかし、経営していたクラブは潰れ、恋人スヨン(コン・ヒョジン)とも別れた彼は、深刻な肝硬変に侵されていた。田舎の療養院<希望の家>に入院したヨンスは、そこで重い肺疾患患者のウニ(イム・スジョン)と出逢う。やがて、病気を恐れないウニと恋におちたふたりは、療養院を出て一緒に暮らし始める。1年後、健康を取り戻したヨンスの前にスヨンが現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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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s, Op. 55: No. 1 in F Minor

Nocturne For ‘Happiness’

Les Pêcheurs De Perles: Je Crois Entendre Encore (Sung in French)

행복의 나라

행복한 일상

마지막 여행



김형태
3.0
결국 젖게 하는 사람은 한때 비를 가려주었던 사람이다.
이동진 평론가
4.5
폐허에서 사랑을 되묻다.
재원
4.0
이 영화를 처음 접했을 때, 언젠가 이 영화를 보며 누군가를 떠올린다면 그땐 그리움보단 괴로움에 눈물이 글썽이겠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도 전에 두 눈에 괴로움이 송글송글 맺힌다. ps.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널 그리 소홀히 했는지. 결국 덧없는 후회와 끝 모를 그리움만 남을 뿐인데.
losttimes
4.5
은희야 너 밥 천천히 먹는 거 지겹지 않니. 나 지겨운데. 어떤 이별의 대사보다도 숨이 턱 막히는 한마디였다. 늘 함께 해주던 나의 습관이 지겹다고 말하며 결국 나의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버리는 것. 변하지 않겠다고 했잖아, 그렇게 약속했으면서.
임지혜
4.0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나누고 그 과정들이 너무 달달하다. 보는사람이 더행복할만큼.. 딱 그만큼. 그만큼 많이 슬프다. 영화를 다보고나면 제목이 너무 밉다
귀도
4.0
무량한 행복이 내 오만으로 비화되길 기다렸다는 듯이, 후회는 늘그막까지 내게 우정을 건넬 채비를 서두른다.
김혜리 평론가 봇
3.0
사랑을 동경하면서도 도망치고야 마는 남성의 강박
LSD
4.0
소나무 옆 빨리 저무는 동백꽃은 사랑할 자격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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