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ブンデイズ
세븐 데이즈
2007 · サスペンス/犯罪 · 韓国
125分 · R18

弁護士ユ・ジヨン(キム・ユンジン)は、1人で5歳になる娘を育てている。ある日ジヨンは、普段あまりかまってやれない娘のために運動会に参加するが、その間に娘が誘拐されてしまう。身代金の受け渡しに失敗したジヨンは絶望するが、誘拐犯は解放の条件として、殺人の有罪判決を受けた男の潔白を7日以内に証明することを要求してくる。正体のわからない誘拐犯があらゆる手段でプレッシャーをかけてくるなか、ジヨンは娘を救うため、事件の真相を探る。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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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사라진 아이

사라진 아이

식당에서

Get Out!!!

Get Out!!!

시화호에서
지예
4.0
난 박희순의 불량한 매력과 남사친 케미 사이의 갭에 빠져 죽을 계획이었는데, 울 엄마보다 더 엄마처럼 딸을 찾는 김윤진이 내 뒷덜미를 거칠게 끌고간다. 그 뒤로 오빠 보기가 잃은 딸내미 보기보다 힘듦ㅠ
거리에서
4.5
연출덕후는 이 곳에 눕습니다. 스토리보다 컷 편집, 엔딩만큼 빛나는 촬영 테크닉.
이동진 평론가
2.5
넘친다.
송홍근
4.5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이만한 스릴러가 나왔다는 것에 감탄. 치밀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스릴러 수작. 억지스러운 몇몇설정이 유일한 흠.
이원모
3.0
다 좋은데 카메라 좀 그만 흔들어라.
옥희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유상현
4.0
중간엔 설정이 너무 많아서 과하다는 느낌을 받다가 후반 20분 동안 충실히 떡밥 회수를 해준 덕에 영화를 보고 난 후 포만감을 느꼈다.
Doo
4.0
좀 흔들리는 영상이 어지럽고 이음새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은 있다. 그러나 다양한 연출과 속도감있는 전개, 배우들의 열연으로 영화가 끝날때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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