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リス・ストーリー2 九龍の眼
警察故事續集
1988 · アクション/コメディ/犯罪/サスペンス · 香港
104分 · R15
正義感に燃える刑事チャン(ジャッキー・チェン)は、以前は一線級の特捜隊員だったが一本気な性格が災いしてか、署内ではいろいろと問題になる事も多く、交通整理係に回されたりしている。ある日、恋人のメイ(マギー・チャン)と入ったバーで、チェンはかつて自分が逮捕した悪人(チュー・ヤン)と出会い、そのいやがらせから大ゲンカになってしまう。署内でまた問題となり、リー署長(ラム・コックン)は休暇をとるように言った。チェンはメイとタイに旅行しようとするが、そのための買物に行った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でチェンが爆弾を発見、大騒ぎ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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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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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Hello Cheeky (A1)

Summer Setting

Green Light Forest

Police Story Theme




Jay Oh
3.0
여전히 화끈하다. 근데 액션 코미디라기엔 액션은 액션대로 따로, 코미디는 코미디대로 따로. More of the action and comedy, less of the action comedy.
idaein
3.5
전편에 비해 늘어지는 편이지만 액션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0
1편보다는 못하다! 90년대초 당시의 투박하면서 무자비(?)한 액션이 미소를 짓게한다ㅋ
이태훈
4.0
1편과 2편 모두 경이로운 맨몸 액션을 보여주는 성룡. 능력 없는 상사 아래 있는 능력 좋은 부하는 고생한다.
권영민
3.5
성룡의 액션은 여전히 좋지만, 퀄리티는 좋아도 액션의 빈도가 좀 줄어든 것 같다. 그를 채워줄 스토리나 유머의 힘이 강력한 영화라는 생각은 들지 않기에 아쉽지만, 메인 여주로 올라선 장만옥(아미 역)이 1편보다 두드러지며 힘을 보태준다. 단지 분량 차이에서 오는 부분은 아니고 확실히 배우와 캐릭터 모두 매력이 상승했다. 임팩트 있는 액션 장면들에서 '역시 성룡!, 역시 폴리스스토리!' 라는 감탄사가 나왔고, 걱정이 안되는(?) 성룡이야 그렇다 쳐도 장만옥 또한 걱정이 될 만큼의 액션을 꽤 많이 소화해 대단했다.
HBJ
3.5
1편보다 더 지능적이고, 경찰수사물적인 스토리로 접근해보지만 오히려 코미디가 줄고 성룡식 액션과 잘 안 맞는 느낌도 없잖아 있다. 그래도 성룡 액션은 끊임없이 놀랄 노자를 선사하니 이 영화 또한 동경의 눈빛으로 보게된다
이지현
4.5
전작에 이어 고통받는 아미 / "아빠... 아바바... 아빠.."
Hoon
5.0
악당 삼인방 중 벙어리는 정말 무서웠다. 성룡 전성기의 걸작.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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