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ベンダー
熏衣草
2000 · ファンタジー/ラブロマンス/ドラマ · 香港
95分 · R15

アロマテラピーの講師のアテナはアロマショップを経営し、様々な香りの調合を知っている。だが、自分自身は家と店を往復するだけの味気ない生活をしていた。彼女は最愛の恋人を亡くして以来悲しみに暮れ、独り涙を流す毎日を過ごしていたのだった。そんな嵐の夜、何かがテラスに落下した。それは翼の傷ついた天使だった。天使の登場によって少しずつ立ち直っていくアテナ。そして天使もアテナを通して本当の愛を理解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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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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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A Mhuirnin O

La ruissau

Che Gelida Manina Act 1 Rodolfo

You Take My Hand (feat. Jamie Irrepressible)


성유
3.0
천국의 냄새는 눈물이 없고 사랑이 가득한 냄새야 너도 맡고 나면 따뜻해지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 거야
데이지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백성욱
3.0
함께 했던 시간들은 오롯이 잊을 수 없는 향기가 되어.
신유림
5.0
중학교때 우연히 비디오를 본 계기로 다운받아 한달에 두번씩 보곤했다. 내용은 그 시절에 봤을때도 다소 유치하다. 그치만 상관없었다. 소호라는 동네가 너무 매력있으니깐. 내가 홍콩을 사랑하게 된건 바로 이 영화때문이고 디퓨저숍에 가끔씩 가는것도 이 영화때문이다. 영화의 주된 배경인 소호는 나에게 멋진 장소 그자체였다. 어른이되면 소호에서 살아야지 할정도로 영화 속 배경들이 좋았다. 어른이된 나는 홍콩에 자주 가곤한다. 그때마다 주변에서 지인들이 홍콩을 왜 또 가냐는 말을하면 언제나 영화 <라벤더>를 말하지만 아무도 이 영화를 모른다. 그래서 더 좋다:D
유니
5.0
천사라니 금성무가 천사라니!!
멜로뽕띠
2.5
드디어 다 봤다 힘들게 봤지만 마지막이 귀여웠다 개연성이고 감정선이고 뭣도 없었지만 금성무와 진혜림 조합 이즈 뭔들 ㄹㅇ 귀여우니까 봐준다는 말이 딱이다
뜰똥
1.5
진짜 줄거리 기승전결도 없고 어쩌라는건지 캐릭터가 왜 특정 행동을 하는지 단 하나도 개연성이 없는데?? 금성무 얼굴 하나로... 용서하고 1점 올려준다... 양갈래머리 하고 청소하는건 유죄입니다. 삐진 얼굴 자주 하는 것도 유죄입니다.
고진희
2.5
유치뽕짝 귀여워서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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