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クロ
Cyclo
1995 · ドラマ/犯罪 · フランス, ベトナム
120分 · R18

現代のヴェトナムのホーチミン市。シクロと呼ばれる輪タクの運転手として働く青年(レ・ヴァン・ロック)は、裏町で祖父や姉妹と暮らしている(以後、彼を〈シクロ〉と呼ぶ。)彼は〈女親方〉(グエン・ヌ・キン)からシクロを高額で借りており、あがりの何割かを収めなければならないうえ、縄張りを巡ってヤクザに絡まれることも多い。ある日、彼は商売道具のシクロをヤクザたちに盗まれる。被害を届けた〈シクロ〉は、〈女親方〉の愛人らしい暗い陰のある若いヤクザ〈詩人〉(トニー・レオン)とその一味によって、荒れ果てたビルの一室に匿われる。〈詩人〉は〈シクロ〉の〈姉〉(トラン・ヌー・イェン・ケー)に、客をとって変態行為の相手をさせて稼いでいたが、〈姉〉は〈詩人〉を愛していた。やがて、〈シクロ〉は〈詩人〉一味と行動を共にするうちに、犯罪行為の深みにはまりこんでいく。自分のシクロを盗んだヤクザを見つけ、釘の出た板切れで殴り倒して溜飲を下げたりもした。そんな時、〈姉〉が客に乱暴され、怒った〈詩人〉は客を刺し殺してしまった。これがきっかけとなったかのように、人々に次々と悲劇が訪れる。〈シクロ〉は酒とドラッグに身をまかせ、全身に青いペンキを塗り、顔にビニール袋を被ってわが身を包んだ挙げ句、ピストルで傷つく。〈詩人〉は虚無と絶望の果てに、部屋に火を放って焼死した。さらに〈女親方〉の知的障害の息子が車にはねられて死亡し、〈女親方〉はその亡骸を抱いて泣きわめく……。元の商売に戻った〈シクロ〉が、祖父と姉妹をシクロに乗せて走る市街は、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ざわめいている。見渡せば、豪華な高層ホテルとスラム街が雑居する混沌とした街並みが、彼らを取り巻いていた。
희♡
4.0
잊혀지지 않을 암울한 파란색 페인트범벅,금붕어, 양조위의 눈빛, 라디오헤드의 Creep.
Dh
3.5
차갑게 식은 태양 아래, 길 잃은 자들 #점멸
P1
3.5
파랑과 노랑 그리고 빨간색으로 덧칠해진 금붕어의 뻐꿈뻐꿈.
나쁜피
3.0
비참한 현실도 시처럼 아름답다 1996-04-20 동숭시네마텍 개봉
유권민
4.0
이미지와 음악이 다 인거같은데 이게 또 끝내준다. 영화 전반에 깔린 우울한 감성이 꽤나 오래 잊고 지낸 나의 중2병을 살짝 긁어주었다. 라디오헤드 1집이 어디있는지 찾아봐야할거같다.
실존
4.0
해가 뜨고 해가지면 달이 뜨고 다시 해가뜨고 꽃이피고 새가날고 움직이고 바빠지고 걷는사람 뛰는 사람 서로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 우는 사람 웃는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다시 돌고- 돌고- 돌고- (춤을 추듯) 돌고 (노래하며) 어두운곳 밝은 곳도 앞서다가 뒤서다가 다시 돌고- 돌고- 돌고- - 전인권 돌고, 돌고, 돌고
개구리개
3.0
전작의 자연색에 너무 강박을 받았나 인위적 행위에 집중하다
전현우
4.5
가난의 새겨짐은 짙고, 발악의 대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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