偶然にも最悪な少年
偶然にも最悪な少年
2003 · ドラマ · 日本
113分

いつもヘラヘラ笑ってばかりの、在日韓国人のいじめられっ子・ヒデノリ。手首を切って自殺した姉・ナナコに祖国を見せてやりたいと思い立った彼は、脅迫性障害で盗癖のある由美と共にナナコの遺体を病院から盗み出し、渋谷のチーマー、タローの車で一路博多を目指して走りだす。

いつもヘラヘラ笑ってばかりの、在日韓国人のいじめられっ子・ヒデノリ。手首を切って自殺した姉・ナナコに祖国を見せてやりたいと思い立った彼は、脅迫性障害で盗癖のある由美と共にナナコの遺体を病院から盗み出し、渋谷のチーマー、タローの車で一路博多を目指して走りだす。
Lucy
4.0
이치하라 하야토는 영원히 저 나이였으면 좋겠다
다솜땅
3.0
정체성의 혼란, 언니에 대한 상념. 그리고 젊은 날의 치기.. 그럼에도 그들은, 너무 밝다. 낭만 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폐기 라고 하기엔 너무 소소하고.. 그들의 발걸음은 결코 폭이 좁지 않다.. #24.10.26 (734)
인간
4.0
' 부서진게 아니에요. 부수고 싶지만서도요. '
love n piss
5.0
취기가 가실새라 가득 술잔을 채워 털어넣고, 이 곳 저 곳 기웃거리며 돌아다니던 때가 떠오른다. 그 날들의 허기짐과 목마름은 그 추위 속에 얼어버린 손, 발처럼 아직도 내게 남아있다. 그 날들의 너희들이 떠오른다. 길 잃은 분노들과 꺼져버린 희망들. ㅡ 가장 빛날 때의 방황.
청소년관람불가
2.5
자이니치 라는것을 청소년 시기 방황과 정체성에 넣어 연출했을뿐 많이 보던 느낌의 영화다
Natural
0.5
우연하게도 최악의 영화
sayi
3.0
망가진 사람들의 '유쾌한척'하는 로드무비
승우
4.0
하야토의 연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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