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夜行 ー白い闇の中を歩くー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9 · ドラマ/サスペンス · 韓国
135分 · R18
密室となった廃船で質屋の店主が殺害される。決定的な証拠はなかったが、容疑者の死亡により事件は一応解決する。しかし、担当刑事のハン・ドンス(ハン・ソッキュ)は腑に落ちなかった。容疑者の娘で、子供とは思えない妖艶な魅力を放つ少女イ・ジアと、被害者の息子で、どこか暗い目をした物静かな少年キム・ヨハンの姿が気になっていた。それから14年後、美しく成長したジア(ソン・イェジン)と、闇を抱え、謎に包まれたヨハン(コ・ス)の周辺で不可解な事件が立て続けに起こり、2人の意外な関係が浮かび上がっ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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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Lake, Op. 20: I. Scene

햇빛 속으로

Swan Lake, Op. 20: I. Scene

Swan Lake, Op. 20: I. Scene

증거

의혹





죠블리
3.0
모든 추궁 뒤에도 답이 나오지않을땐, 가장 단순한것이 정답이다.
민경
2.0
책이 백배 천배 낫다ㅠㅠ 흑흑
윤제아빠
2.0
흑과백은 잘 다루면 아주 세련된 조합이다 다만 잘못 다뤄 진다면 그 촌스러움은 치명적일 수 있다 . 이 영화처럼. . . #촌스러운미장센에어색한구도의앵글 #하나의목적지가아닌각자의목적지로 #서로전혀다른길로달려가는주인공들 #히가시노게이고의이무조건적사랑은 #아무리이해하려해도참이해가어렵다
sean park
1.0
방밖을 나가본 적 없는 시인이 자기만의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지은 시처럼
Jeonghee Lee
4.0
그 밤이 아무리 밝다고 한들 낮이 될 순 없지 아니한가 하지만 너무 밝거나 어둡거나 결국 앞이 안보이기는 매한가지
흠좀무
2.5
세 권짜리 책이 두 시간짜리 영화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엄혜림
4.0
스릴러라고 하기엔 너무 절절하고 가엾은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이동진 평론가
2.5
자극적 요소만 모아놓으니 오히려 심드렁해지는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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