靴をなくした天使
Accidental Hero
1992 · ラブロマンス/ドラマ/コメディ · アメリカ
117分 · R15

コソ泥のバーニー・ラプラント(ダスティン・ホフマン)は、6日間の保釈延長を言い渡されるが、彼には別れた妻エブリン(ジョーン・キューザック)との間に息子のジョーイがいる。バーニーがジョーイを映画に連れていく約束の日、バーニーの車はエンスト。彼の目の前に一機の飛行機が落ちてくる。機内から助けを求める声がして、悪態をつきながらもバーニーは乗客たちを機の外へ運ぶ。彼は現場へ片方の靴を残したまま立ち去る。飛行機に乗っていたテレビ・レポータ、ゲイル・ゲイリー(ジーナ・デイヴィス)は、乗客たちを助けてその場を立ち去った恩人を探すべく賞金100万ドルをつけてテレビ番組の中で探し回る。
리얼리스트
3.5
영웅,정의,직업윤리,진실마저도 프레임화될수 있는 미디어의 명과 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인간의 가치
강중경
4.5
우린 모두가 서로에게 조금씩 내어줄 때에 영웅이 되어줄 수 있음을 영화 내내 진지하게 얘기하고 있다.그 내어줌이 결국은 배가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는 진리 또한 잊지말아야 할 것! 한 권의 좋은 책을 읽어가는 듯 좋은 메시지를 담고있는 대사들이 많아서 좋았다.우리가 믿고 또는 보고있는 모든 것들이 진실이 아닐수도 있음을 기억하며...
혜 성
4.0
광신적인 군중은 너를 사랑해.
사월🌱
3.5
기록되지 않은 영웅과 영웅으로 기록될 자.
윤세영
4.0
"Tv 안에서 애기하는 것들은 다 가짜들이야" 보면서 답답하면서도 현실을 보는것 같아서 괜한 씁슬함을 느꼈던 영화. Tv안에서 띄워주면 가짜도 진짜처럼 속일수 있다는게 안타까웠을 뿐..
이용희
3.0
들은 것도, 사진도, 영상도, 심지어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것도,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임명환
4.0
평생 영웅이어야만 영웅인 것은 아니다. 범죄자도 불길 속에 들어가 사람들을 구해낼 수 있다면 사기꾼도 자기 목숨 걸고 위험한 사람을 구해낼 수 있다면 속물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의 것을 포기할 수 있다면 남을 구하기 위해 나를 희생할 수 있다면 누구나 그 순간 영웅이다.
마르코
3.5
옛날 영화가 따뜻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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