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スリーハンドレッド〉
300
2006 · アクション/ドラマ/ファンタジー/戦争 · アメリカ, ブルガリア, カナダ
116分 · R18

紀元前480年。スパルタ王レオニダス(ジェラルド・バトラー)の元にペルシャ帝国からの遣いがやってきた。国を滅ぼされたくなければペルシャ大王クセルクセスに土地と水を差し出し服従をしろという使者。レオニダスはその場で使者を殺し、スパルタは100万の大軍を敵に回すことになった。開戦の許しを乞うためにレオニダスは司祭の元を訪れたが、託宣者は神のお告げであるとして出兵を禁じた。煩悶する王に王妃ゴルゴ(レナ・ヘディー)は毅然として言う。「自分の心に従いなさい」と。評議会の反対を押し切って戦う決心をしたレオニダスの前にスパルタの精鋭300名の兵士たちが集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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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담
5.0
좋은 오락.
이동진 평론가
2.0
나쁜 오락.
송홍근
2.5
오리엔탈리즘의 끝을 보여주는 영화. 이렇게 노골적으로 동양비하의시각이 드러나는데 그저 무감각하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현실. 일본이만든 영화에 백제사람들이 괴물로 나와도 이럴래?
다한
4.0
전쟁영화로 보면 4 액션영화로 보면 4.5 판타지로 보면 3 시대극으로 보면 2
이종욱
3.5
스타일의 과잉으로 모든걸 집어삼킨다! 노골적인 오리엔탈리즘을 농담처럼 넘길수 있는 여유만 있다면 충분히 즐길만한 오락물
기미뉴
1.0
세종대왕이 빡빡이 변태로 나오면 좋음?
이건영(everyhuman)
3.0
순간을 영원한 것처럼 만끽할 수 있다면
김혜리 평론가 봇
1.0
살육장면보다 단순 무도한 세계관이 300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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