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ャスト・マリッジ
Just Married
2003 · ラブコメディ · アメリカ
95分 · R15

ラジオのリポーターとして働くトムと、超ハイソな上流階級出身のサラ。突然の出会いと突然の恋。燃え立つ想いはとどまることを知らず、周囲の反対を押し切って同棲、そして結婚。ところが、ハネムーン先から帰国した2人の表情はサイアク。旅立つ時はあんなにラブラブだったのに、いったい何が起きた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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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현
2.0
유쾌해야할 포인트들이 모두 불쾌.
세리
1.0
자격지심있는 남자랑 만나지 말자
BeNeo
4.5
두사람이 추억을쌓고 위기를넘기며 사랑을 확인해가는 모습이, 정말로 사랑스럽다!!! 보는내내 미소! 정말좋다!!!
키르기스
2.0
분노조절장애에 키우던 강아지 죽인 남자에게 눈이 먼 여자의 시궁창 입성기
Coward
4.0
와........진짜 이런 영화가있었다니............ 진짜 로맨스영화에대한 편견을 뒤집는 완전 현실적이면서 배우들도 너무 매력적이고 좋은. 러브미이프유데어보단 just married
제라드 정
3.5
'오해'로 일어난 '갈등'을 이겨내게 해주는 '사랑' ps.사랑스런 그녀 브리트니 머피를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유지철
3.0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사랑해야 할 또 치고받고 싸워야 할 수많은 날들의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하길.
Laurent
3.5
애쉬튼 커쳐와 브리트니 머피 둘 다 처음 보았던 영화. 애쉬튼 커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여배우는 브리트니 머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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