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イノリティ・リポート
Minority Report
2002 · アクション/犯罪/ミステリー/SF/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45分 · R15

2054年のワシントンD.C.。殺人予知システムのおかげで、殺人事件の存在しない社会。ところが犯罪予防局の犯罪取締チームの主任、ジョン・アンダートン(トム・クルーズ)が、システムにより殺人事件の第一容疑者に挙げられてしまう。彼は自分が事件を起こすことになる36時間後までに、真実を暴かねばならなくなった。ライバルのダニー・ウィットワー(コリン・ファレル)率いる元部下たちの執拗な追跡をかわしながら、都市の探知網をかいくぐって逃げるアンダートン。そして彼は、殺人予知システムを考案したアイリス・ハイネマン博士(ロイス・スミス)から、冤罪のケースがあり得ることを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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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junkie
4.0
굴러가는 공은 100% 떨어진다. 그러나 인간은 공이 아니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다. 곧,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윤정아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룰루
5.0
지금 와서 5점을 주는 이유는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미래기술들(범죄예측 포함)이 현재 상용화 가능한 단계까지 와있기 때문. 이 영화의 배경이 된 2054년을 두고 봅시다.
제시
4.0
철학이 담긴 SF가 줄 수 있는 최상의 스릴
양성하
5.0
난 이 작품 이후엔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이보다 더 풍부하고 스토리도 스릴있는 영화를 못 봤다. 미래세계를 이 정도로 예측해 보여줬다는건 이 영화의 주제만큼이나 신선한 충격이다.
규목당
2.0
톰은 지구를 위해 너무 애쓴다. 아카데미에서 지구공로상을 줄것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한다.
JJ
4.5
결함은 인간에게 있다
OSM
4.5
-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SF의 쾌락ㅋㅋ 역시 영화는 재밌어야 한다.. - 스토리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다. 떡밥도 적당하고 결말도 명쾌하다. 잘 쓴 추리소설을 본 느낌이다. - 미래를 표현하는데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은데, 창의적인 소재와 함께 뻔하지 않은 환경을 만든 것 같다. 작은 로봇들로 홍채 검사를 보낸다거나, 차들이 달리는 길이 기역자라던가 하는게 재밌었다. - 내가 좋아하는 두개가 합쳐져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다. 과학+추리라니 정말 취향저격ㅠ.ㅜ - 과학발전의 문제는 시스템이 아닌 사람에 있다는 결말이다. 나는 현대에서 생각해봤을 때 원자력 발전소가 생각났다. 체르노빌 사고는 사람의 권력욕, 독점욕과 같은 욕심에 비롯해 일어난 사고였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안정성이 절대 보장된다고 해도, 문제는 사람에게 있기 때문에 발전의 한계를 설정해야 하는거다. -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인지 모르고 봤는데 엔딩 크레딧을 보고 이런 영화인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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