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4.0'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걸작이 되어버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세계관에 안전하게 묻혀갈 생각이 애초부터 없었다. 에이리언을 프랜차이즈화 시킨 또 다른 의미에서의 독창적인 작품.いいね101コメント2
우렁찬꼬리5.0오락영화이면서 1편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나가 이 정도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을 제대로 이어보인 영화가 또 있을까... 1도 sf 호러물의 지평을 창조한 선구자인 작품이었지만 개인적으로 2는 볼거리와 미술적인 요소가 더욱 풍성해지고 액션이 많아서 더 재밌었던 원작을 뛰어넘은 속편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두 작품 모두 훌륭했었고 리들리 스콧 제임스 카메론 두 감독들은 시리즈를 차별화하면서도 각 차별화된 영역에서 정점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봐도 짜릿하고 감탄하게 만들지만 시간을 거슬러 개봉 당시를 회상해 보면 그 문화적 충격은 지금 영화 중에 비할 영화가 있을까 싶다. 무엇보다 어머니는 위대하며 모성애의 위대함과 여전사의 탄생을 알린 걸작 지금 봐도 큰 의미가 있는 작품いいね98コメント0
영화 보는 사람
5.0
리들리 스콧의 에이리언과는 지향점은 달라도, 그 경지는 같다.
이현동
4.5
1는 알을 부화시키고 2는 날개를 달아주었다.
이종욱
4.0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걸작이 되어버린 '리들리 스콧' 감독의 세계관에 안전하게 묻혀갈 생각이 애초부터 없었다. 에이리언을 프랜차이즈화 시킨 또 다른 의미에서의 독창적인 작품.
꽃,,
3.5
1을 보고 보니 1만큼의 임팩트는 없다. 2가 재미없는게 아니라 1이 너무 충격적이었던 탓.
우렁찬꼬리
5.0
오락영화이면서 1편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나가 이 정도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연출을 제대로 이어보인 영화가 또 있을까... 1도 sf 호러물의 지평을 창조한 선구자인 작품이었지만 개인적으로 2는 볼거리와 미술적인 요소가 더욱 풍성해지고 액션이 많아서 더 재밌었던 원작을 뛰어넘은 속편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두 작품 모두 훌륭했었고 리들리 스콧 제임스 카메론 두 감독들은 시리즈를 차별화하면서도 각 차별화된 영역에서 정점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봐도 짜릿하고 감탄하게 만들지만 시간을 거슬러 개봉 당시를 회상해 보면 그 문화적 충격은 지금 영화 중에 비할 영화가 있을까 싶다. 무엇보다 어머니는 위대하며 모성애의 위대함과 여전사의 탄생을 알린 걸작 지금 봐도 큰 의미가 있는 작품
JY
4.5
86년작입니다 여러분! 느낌 오시나요? 참고로 7광구가 2011년작
STONE
3.5
캐릭터성에 흠집 내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블록버스터
무비신
4.0
액션에 초점을 맞췄으나 정체성은 안 잃은 훌륭한 속편.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