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自転車節
東京自転車節
2021 · ドキュメンタリー · 日本
93分

「ひいくんのあるく町」の青柳拓監督が自転車配達員として働きながら、スマートフォンとGoProで撮影したセルフドキュメンタリー。ゆとり世代といわれる監督自身と、日常が続きながらも何かが欠けた緊急事態宣言下の東京を、自転車配達員の視点から見つめる。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拡大に揺れる2020年3月。山梨県で暮らす青柳監督はコロナ禍の煽りを食い、代行運転の仕事がなくなってしまった。そんな折、自転車配達員の仕事を知り、家族の制止を振り切り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者数が増える東京に出る。緊急事態宣言が発令され、見たこともない風景が広がる東京。青柳監督は自転車配達員として街を疾走しながら、自らと東京の今を撮影し始める。
임중경
3.0
과연 이게 시스템으로부터의 자립인가?
다연
3.0
뉴노멀이라는 환상에 노동자는 어떻게 가려지는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변함없는 일의 기쁨과 슬픔
범수
3.5
중반부의 특정 씬만 없었더라면...🤦♂️ 훌륭한 작품에 너무나도 큰 흠결이라 도저히 가릴 수가 없다 일본 사회 특유의 메이와쿠(민폐)를 꺼리는 분위기, 정부의 통제에 따라야만 하는 코로나 팬데믹, 마스크로 통제된 목소리, 잃어버린 일자리, 결국 배달 일에 뛰어들면서 이 시스템의 톱니바퀴로 일하게 되는 여정을 매우 고달프면서도 현실적으로 묘사하는 훌륭한 다큐멘터리. 후반부 특정 시퀀스는 호러영화처럼 느껴질 정도의 감정을 자아낸다. 중간 씬만 없었으면 올해의 다큐로 남았을텐데...
여름엔미니시어터에서하이볼을마시자
4.5
밟이라 밟아! 세상을 향해!! 아오야기 타쿠 감독의 귀엽고도 유쾌한 노동 다큐멘터리 긴급사태선언을 겪은 사람으고써 (필자) 통쾌했음
강복영
3.5
누가 내 얘기 하지? 반가운 켄로치 감독님과 우리의 초상 : 감독님 선바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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