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ンプル・フェイバー
A Simple Favor
2018 · 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サスペンス/コメディ · カナダ, アメリカ
117分 · R18
ニューヨーク郊外に住むシングルマザーのステファニー(アナ・ケンドリック)はある日、息子の同級生の母エミリー(ブレイク・ライブリー)に誘われ、豪華な邸宅を訪れる。事故で夫を失い、保険金を切り崩しながら子供を育てる気立てのいいステファニー。これに対してエミリーは、スランプに陥った作家の夫ショーン(ヘンリー・ゴールディング)と愛し合い、華やかなファッション業界で働きながらも、どこかミステリアスな雰囲気を漂わせていた。対照的な2人だったが、次第に互いの秘密を打ち明けあうほど親密な関係になっていく。そんなある日、ステファニーは“息子を学校に迎えに行ってほしい”とエミリーから頼まれる。だが、その後エミリーは息子を引き取りには現れず、そのまま失踪。ステファニーはその行方を捜し始める。やがて、ミシガン州でエミリーの目撃情報が入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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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zu
3.5
여자들은 가끔 습관처럼 미안하다고 한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존나 안 미안하다고 하자.
맥모닝
3.5
에밀리 당신 수트 정말 최고야..
johnpaulmacqueen
3.5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그리는 훌륭한 방법. 여성 원탑 영화라고는 칼싸움 주먹싸움 강간피해자 아동학대피해자 정신나간 여배우 이런 것 밖에 못하는 어느 나라 영화 제작사들이 꼭 봤으면 한다.
죄수생
4.5
원제 A Simple Favor는 '간단한 부탁 하나'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한국에 들어온 제목은 '부탁 하나만 들어줘'. 제목 번역을 매우 잘 했다고 생각한다.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고 제목이 관객에게 말을 건다. 간단하게 부탁 하나 들어달라는데 포스터 속 언니들의 포스와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대체 어떤 부탁일까. 간단한 부탁 하나지만 간단하지 않을 거라는 역설적인 추측과 함께 강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 포스터 한 장 보고 영화를 골랐다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이 제목은 영화를 아주 잘 나타내고 있다. 심플하다. 미스테리하다. 박력있다. 대담하다. 우아하다. 깔끔하다. 시원하다. 병맛이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긴장감 넘친다.
이동진 평론가
3.0
두 배우의 매력이 천방지축 흘러가는 스토리의 산만함을 커버한다.
바켠
5.0
🍸fucked up female habit 고치는 영화🍸
도라
3.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eulgigomseulgi
2.5
잘쌓은 전반전 -> 캐붕과 함께 무너진 후반전 투머치토커 똑순이 슈퍼맘을 건드리면 이렇게 됩니다~ . 두 여배우님들의 명연기가 아쉬운.. 나의 아픈손가락 라이블리님 딱맞는 역할 언제쯤 맡아주시려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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