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 アノン
Anon
2018 · 犯罪/SF/サスペンス · イギリス, カナダ, アメリカ, ドイツ
100分 · R18

全ての人間の記憶が記録・検閲されるようになり、個人のプライバシーはなくなり、秘密というものも存在しえない近未来。犯罪すら消滅したはずだったが、ありえないはずの殺人事件が起こる。捜査するうちに、一切の記録がない匿名の女=ANONと出会う刑事。そして何かの始まりであるかのように事件が続発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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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튜브
1.0
논잼,, 아만다가 남주에 비해 넘 어린거아님?? 이제 이런거 그만 만들자
idaein
2.5
소재와 배경으로만 이끌어가려는 영화의 한계점.
다솜땅
3.5
디지털이 주를 이루는 배경은, 참신하긴 한데...뭔가.. 답답하고. 완전한 인권침해가 이루어 지는 세상이 될듯.
크리스 by Frame
2.5
영드'블랙미러' 에피소드 한편보다도 퀄리티가 떨어짐. 이야기 도입부는 참신했는데 그게 끝...
나쁜피
2.0
‘공각기동대’의 ‘전뇌’라는 개념에 집중한 영화다. SF에 대한 이해가 짧아 ‘전뇌’라는 개념이 ‘공각기동대’에서 처음 다뤄진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본작이 좀 더 구체적인 설명과 시각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은 분명하다. ‘투명성’과 ‘익명성’의 개념 대립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쾌하게 설명해내지 못 하고 ‘익명성’을 ‘고립’으로 설정하는 등 두서 없는 개념 정립때문에 후반부로 갈수록 서사는 무너지며, 쾌감도 사그라든다. 집단, 국가의 존립이 투명성에 위에 존립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개인의 기억마저 공공재로 활용하는 것은 폭력이지 않은가! 그 거대한 폭력에 맞서는 ‘ANON’의 여정이 작은 감흥조차 불러일으키지 못한다는 것은 영화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피상에 가깝다는 것을 반증할 뿐이다. 과도한 물량, 미술의 투입 없이도 SF 장르를 구현했다는 점, ‘크리스토퍼 벡’의 음악이 꽤 멋드러진다는 점은 칭찬해 주고 싶은데, 삽입된 곡 중 피아노의 음율이 ‘이니그마(ENIGMA)’의 ‘Mea Culpa’의 코드 진행과 흡사해 마치 “이 영화 독일영화야”라고 읊조리는 듯 하다. 2018-05-11 over Netflix
김도훈 평론가
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의 문제인가, 앤드류 니콜의 한계에 달한 재능이 문제인가.
희연희
3.5
총은 쐈지만 그 사람은 쏘지 않았습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블랙미러의 한 에피소드 같은 느낌인데 중반부터 급 루즈해진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클라이브 오웬과 재미있는 소재와 때깔 때문에 중반까진 재미있었는데 아쉬움 ^_^;
혹성로봇A
3.5
앤드류 니콜 감독 <인 타임>의 영화적 설정에 맘에 들었던터라 보게 된 <아논>. '심안'이라는 기술을 통해 기억을 디지털로 저장하고 꺼내볼 수 있는 미래라는 설정은 혹하게 만든다. 설정이 가진 잠재력을 더 살리지 못한 건 아쉽지만, 눈 떠 있는 시간에 일어난 모든 일들이 저장되고, 그걸 꺼내 볼 수 있는 미래는 암울할 수 밖에 없을듯. 누드 모델 도촬이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결국 우린 알몸을 숨기고 싶은 게 아니라, 보여주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 권리가 일상적으로 침해당할 수 있는 영화 속 미래는 그래서 암울한 톤이고, 배우들 모두가 무표정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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