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쁘니4.5강간범들 단죄하는 멋진 여성이 나온다. 간만에 볼만한 여성주연 액션영화가 나와서 기쁘다. 제발 영화를 좀 보고 나서 욕했으면 좋겠다. 강간장면이 불필요하게 적나라하지도 않았다. 강간 피해자(가족 포함)가 이렇게 가해자를 단죄하는 여성영화가 얼마나 있었다고 벌써 지겹다는건지 모르겠다. 현실에 충분히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건데 불편해서 싫다는건 그냥 현실을 외면하고 싶다는건지? 참 속편한 소리 하는 것 같다. 그런 분들은 평생 디즈니 애니만 보고 사시면 될듯ㅎいいね181コメント16
싱요미0.5이시영은 분노를 때려부수면서라도 풀지 이 영화 보고 열받은 관객의 분노는 어디서 푸냐. 이시영은 존나 액션하는데 왜 원피스에 하이힐을 입혀? 보는 내가 다 불편해. '킬빌' 우마서먼 츄리닝 못봤나? 그리고 동생은 도대체 성폭행을 몇번이나 당하는거야. 보는 내가 다 트라우마에 걸릴것 같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성폭행 다는걸 일일히 다 보여줘야 되냐고. 아 빡치네 킬빌 같은 영화는 아무리 잔인해도 보면서 통쾌함이 드는데 영화 속 이시영이 아무리 개새끼들 갖가지 방법으로 처단해도 불쾌하고 짜증난다. 진짜 이런 쓰레기는 다시는 안보고 싶다いいね160コメント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1.0많이 화난 이시영의 표정은 시종일관 중2병스럽고,펀치는 가볍다.(암바는 므흣해 보이기만함.) 스토리 전개는 엉망진창이고, 불편한 설정과 촌스러운 액션은.. 80년대 예스마담보다 못하다. 동생의 복수로 나쁜놈들 그냥 많이 때려주러 온 언니 이야기.. 그리고, 언니하면 김혜수누님의 카리스마 정도는 되야..いいね139コメント1
수바오4.0현실에 저런 남자들 한둘이었겠나.. 아주 강하게 복수하고 깨부수는 기분이 들었다. 뻔한 클리셰라도 여성이 중심일 때 다르게 된다. #이시영이 멱살잡고 끌고감 #통쾌하기 보다는 분노의 표출과 암울함 #미안하다고? 나도 미안いいね105コメント1
도서관 미어캣0.5전지적 가해자 시점, 전지적 남성 시점 영화. 스토리는 매우 진부하고 개연성, 서사, 등장인물 모두 다 엉성하다. 인애(이시영)는 극중에서 내내 빨간 미니스커트 원피스에 빨간 하이힐 차림을 유지하는데, 아무리 설정상 동생이 사준 옷과 신발이라지만 애초에 액션 연기에 부적절한 이런 복장으로 격렬한 액션을 펼친다는 게 얼마나 현실성이 부족한지는 말할 필요가 없을 지경. 명색이 액션 영화라면서 주인공에게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히는 성의조차 없다. 청소년이 원조교제에 사기에 이용되거나 성폭행을 당하는 장면도 쓸데없이 자세하며 불쾌감을 준다.いいね80コメント0
윤제아빠0.5아니.. 이 장르 참고할께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만들어??? 대체 감독이건 투자자건 제정신이야? . . #내용도쓰레기 #아좌우지간다쓰레기 #그냥테이큰베껴도 #이보단낫겠다いいね76コメント3
의식의흐름
0.5
한국 영화 특징 : 영화 제목에 형, 누나, 브라더, 언니같이 형제자매 어구 붙어있는 영화 무적권 걸러야함.
윤쁘니
4.5
강간범들 단죄하는 멋진 여성이 나온다. 간만에 볼만한 여성주연 액션영화가 나와서 기쁘다. 제발 영화를 좀 보고 나서 욕했으면 좋겠다. 강간장면이 불필요하게 적나라하지도 않았다. 강간 피해자(가족 포함)가 이렇게 가해자를 단죄하는 여성영화가 얼마나 있었다고 벌써 지겹다는건지 모르겠다. 현실에 충분히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건데 불편해서 싫다는건 그냥 현실을 외면하고 싶다는건지? 참 속편한 소리 하는 것 같다. 그런 분들은 평생 디즈니 애니만 보고 사시면 될듯ㅎ
싱요미
0.5
이시영은 분노를 때려부수면서라도 풀지 이 영화 보고 열받은 관객의 분노는 어디서 푸냐. 이시영은 존나 액션하는데 왜 원피스에 하이힐을 입혀? 보는 내가 다 불편해. '킬빌' 우마서먼 츄리닝 못봤나? 그리고 동생은 도대체 성폭행을 몇번이나 당하는거야. 보는 내가 다 트라우마에 걸릴것 같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성폭행 다는걸 일일히 다 보여줘야 되냐고. 아 빡치네 킬빌 같은 영화는 아무리 잔인해도 보면서 통쾌함이 드는데 영화 속 이시영이 아무리 개새끼들 갖가지 방법으로 처단해도 불쾌하고 짜증난다. 진짜 이런 쓰레기는 다시는 안보고 싶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0
많이 화난 이시영의 표정은 시종일관 중2병스럽고,펀치는 가볍다.(암바는 므흣해 보이기만함.) 스토리 전개는 엉망진창이고, 불편한 설정과 촌스러운 액션은.. 80년대 예스마담보다 못하다. 동생의 복수로 나쁜놈들 그냥 많이 때려주러 온 언니 이야기.. 그리고, 언니하면 김혜수누님의 카리스마 정도는 되야..
권혜정
1.0
영화 자체는 평가할 가치가 없지만.. 이시영 배우의 열연은 정말 볼만하다. @cgv 죽전
수바오
4.0
현실에 저런 남자들 한둘이었겠나.. 아주 강하게 복수하고 깨부수는 기분이 들었다. 뻔한 클리셰라도 여성이 중심일 때 다르게 된다. #이시영이 멱살잡고 끌고감 #통쾌하기 보다는 분노의 표출과 암울함 #미안하다고? 나도 미안
도서관 미어캣
0.5
전지적 가해자 시점, 전지적 남성 시점 영화. 스토리는 매우 진부하고 개연성, 서사, 등장인물 모두 다 엉성하다. 인애(이시영)는 극중에서 내내 빨간 미니스커트 원피스에 빨간 하이힐 차림을 유지하는데, 아무리 설정상 동생이 사준 옷과 신발이라지만 애초에 액션 연기에 부적절한 이런 복장으로 격렬한 액션을 펼친다는 게 얼마나 현실성이 부족한지는 말할 필요가 없을 지경. 명색이 액션 영화라면서 주인공에게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히는 성의조차 없다. 청소년이 원조교제에 사기에 이용되거나 성폭행을 당하는 장면도 쓸데없이 자세하며 불쾌감을 준다.
윤제아빠
0.5
아니.. 이 장르 참고할께 얼마나 많은데 이렇게 만들어??? 대체 감독이건 투자자건 제정신이야? . . #내용도쓰레기 #아좌우지간다쓰레기 #그냥테이큰베껴도 #이보단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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