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형뮤지션3.0'1년이 걸려서 곡을 만들었는데, 그 많은 시간을 쏟고 돈을 전부 부어서 이 곡을 만들었어. 그런데 커피 한 잔이 그 곡보다 더 비싸지. - 트렌트 레즈너' 다큐 처음 의도가 밴드 홍보성이라 EMI 소송전과 뒤섞여 좋은 다큐는 아니다만, 나 역시 앨범사에 당했던 뮤지션 입장이라 딥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심지어 '파스텔 뮤직'에서 나온 시기도 거의 비슷... '음반사에게 항의한답시고 나대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야. 음반사는 모든 패를 쥐고 있다고. - 체스터 베닝턴(린킨 파크)' 린킨 파크나 자레드 레토 정도가 저 정도라면, 한국의 인디밴드들은 말할 필요도 없다. 네, 파스텔 뮤직이 뮤지션들에게 연락도 없이(심지어 1원도 지불하지 않고) 앨범 판권 맘대로 벅스에 팔아먹고, 벅스는 이제 회사 간 계약으로 100% 자기들 소유라며 정산 1원도 안 해주는 거 실화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판권을 찾아올 방법도 없대요. 헬조선 인디음악씬의 현실입니다. '사업을 한다는 사람들은 싫어. 그들은 거머리야. 예술의 발전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지.'いいね1コメント0
최은영
5.0
써티 세컨투 마스 자레드 레토 완전 사랑해염
이준홍
5.0
30 seconds to mars 의 진정한 펜이시라면 꼭 봐야할 영화임 ㅠㅠㅠ
르네상스형뮤지션
3.0
'1년이 걸려서 곡을 만들었는데, 그 많은 시간을 쏟고 돈을 전부 부어서 이 곡을 만들었어. 그런데 커피 한 잔이 그 곡보다 더 비싸지. - 트렌트 레즈너' 다큐 처음 의도가 밴드 홍보성이라 EMI 소송전과 뒤섞여 좋은 다큐는 아니다만, 나 역시 앨범사에 당했던 뮤지션 입장이라 딥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심지어 '파스텔 뮤직'에서 나온 시기도 거의 비슷... '음반사에게 항의한답시고 나대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야. 음반사는 모든 패를 쥐고 있다고. - 체스터 베닝턴(린킨 파크)' 린킨 파크나 자레드 레토 정도가 저 정도라면, 한국의 인디밴드들은 말할 필요도 없다. 네, 파스텔 뮤직이 뮤지션들에게 연락도 없이(심지어 1원도 지불하지 않고) 앨범 판권 맘대로 벅스에 팔아먹고, 벅스는 이제 회사 간 계약으로 100% 자기들 소유라며 정산 1원도 안 해주는 거 실화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판권을 찾아올 방법도 없대요. 헬조선 인디음악씬의 현실입니다. '사업을 한다는 사람들은 싫어. 그들은 거머리야. 예술의 발전에 대해서는 생각하지도 않지.'
purplty
4.5
청순섹시큐티 자레드 다 있음 아아악 디스이즈워 뽕 아아악
한모
3.5
밴드 관련해서나 음악 관련해서나 괜찮은 영화였음
홍야나
5.0
30 Seconds to Mars 팬이 아니어도! 음악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한번 봤으면 함
윤퍼플
3.5
영리하다는게 느껴지는 다큐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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