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リュージョニスト
L'illusionniste
2010 · アニメーション/ファンタジー · イギリス, フランス
80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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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年代のパリ。初老の手品師タチシェフは、かつての人気を失い、三流の劇場や場末のバーでドサ回りの日々を過ごしていた。そんなある日、スコットランドの離島に流れ着いた手品師は、田舎のバーで村人相手に芸を披露、喝采を浴びる。貧しい少女アリスは、手品師を何でも願いを叶えてくれる“魔法使い”と信じ、島を離れるタチシェフを追いか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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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Hee Park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혜리 평론가 봇
4.5
아름다운 것은 왜 가슴을 미어지게 하는가
브리
4.0
자꾸만 작아지는 일루셔니스트의 무대, 마법으로도 채워지지 않을 소녀의 허영... 아름답지만 씁쓸한 현실의 벽.
카리나
4.5
다시봐도 사랑스러운 프랑스 애니 걸작. 그러나 아쉬운 점 하나가 불편해졌다. 철 모르는 어린 여자가 허영심으로 가득차서 자꾸 무언가를 요구하고 마술사의 "등골을 빼 먹는다"는 서사는 어딘지 모르게 " 된장녀" 프레임을 떠올리게 한다. 여성을 부양하기 위해 희생하는 가부장 남성과 놀고 먹으며 사치하는 여성, 그러나 그런 그녀들이 24시간 무임금 가사노동과 육아 등의 돌봄 노동을 하며 화폐로 환산해주지 않는 (아마도 인 류가 끝날때까지?) 무가치한 그림자 노동을 하며 필요하면 저임금 일자리에 이중노동을 감당하며 사는 현실은 쏙 빼놓은, 남성 위주의 서사말이다. 물론 이 것은 동화에 가깝지만 동화가 사실은 더욱 더 성차별을 은폐 내포하고 있는 것처럼.
이동진 평론가
4.5
자크 타티도 박수 치면서 고개를 끄덕일 페이소스.
dilettante
4.0
아버지라는 이름의 마술사들
OSM
4.5
-나는 애니메이션의 힘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다. 말을 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그안에 담겨있는 처연함과 쓸쓸함이 머리를 띵하게 한다. -소녀의 허영심이 보일수록 내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다. 나야말로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지 않은가? 그렇게 받는만큼 지금 이 순간에 뭐라도 드리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나는 소녀처럼 음식을 한적도 없는데. -완벽한 스토리에 처음부터 끝까지 가슴이 메인다. 그러면서도 일루셔니스트를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직 내가 멀었다는 증거일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순진한 소녀의 illusion이였읕까... 아니면, 나이 든 남자의 illusion이였을까? (뼈 맞는 아픔...ㅠ) #제목이 magician이 아닌 illusionist 인게 이렇게 슬플 줄이야..😥😥😥😥 #유럽 고급(?)동화책을 보는 기분.. #대사가 몇 마디 없지만, 화면 가득 모든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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