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れぞれのシネマ
Chacun son cinéma ou Ce petit coup au coeur quand la lumière s'éteint et que le film commence
2007 · コメディ/ドラマ · フランス
114分 · R18

コンゴ。動乱を経てようやく平和が訪れたが、子供たちは戦争アクション映画を食い入るように見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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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게이
4.5
소소하게 보다가 어느 영화에서 캬.. 이 영화 만든 미친자는 누구지? 했는데 엔딩 크레딧에 뜨는 그 이름, 라스폰트리에ㅋㅋㅋㅋ
Jay Oh
3.5
나만의 영화관에서 보는 그들의 영화관. For each our own cinema. + 그리고 내 2500번째 영화. + 3분, 3분이 모여 그 이상을 만들어낸다. + 각 단편에 대한 매우 짧은 느낌: 1. 레이몽 드파르동 - 그 분위기. 2. 기타노 다케시 - 영화 한 번 보기 어렵네. 3. 테오 앙겔로풀로스 - 마치 영화처럼. 4. 안드레이 콘잘로브스키 - 영화, 사랑(?). 5. 난니 모레티 - 영화관은 추억의 공간. 6. 허우 샤오시엔 - 시간이 흘러도. ★ 7. 다르덴 형제 - 어둠 속에서의 커넥션. 8. 데이빗 린치 - 기괴한 꿈. 9.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 그럼에도. 10. 장예모 - 보물같은 소소함. ★ 11. 아모스 지타이 - 이런 사람들도 있었다. 12. 제인 캠피온 - '레이디'버그를 밟지 마요! 13. 아톰 에고이안 - 다른 스크린의 폐해. 14. 아키 카우리스마키 - 힘든 내게 영화를. 15. 올리비에 아사야스 - 관크 응징인가...? 16. 유세프 샤힌 - 그 날이 올 때까지. 17. 차이 밍량 - 기억하며, 정적. 18. 라스 폰 트리에 - ㅋㅋㅋㅋㅋㅋㅋㅋ ★ 19. 라울 루이즈 - 영화의 의미는 어디에. 20. 클로드 를루슈 - 영화와 함께! 21. 구스 반 산트 - 나도 시작은 영화였다. 22. 로만 폴란스키 - 3분짜리 장난. 23. 마이클 치미노 - 의식의 흐름. 24. 데이빗 크로넨버그 - 영화적 죽음. 25. 왕가위 - 극장의 에로스. 26.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 스크린 말고 이쪽. 27. 빌 어거스트 - 생각한 것과 다른. 28. 엘리아 슐레이만 - 어색한게 매력. 29. 마누엘 데 올리비에라 - 공통점. 30. 월터 살레스 - 신난다! ★ 31. 빔 벤더스 - 이것은 전쟁영화인가. 32. 첸카이거 - 그저 즐겁지요. 33. 켄 로치 - 귀여운 선택. 34. 코엔 형제 - 절로 웃음이. ★ (유독 좋았던 탑5는 별표.)
카리나
5.0
단편제목 /감독 /영화 속 삽입된 고전 1. 야외상영관 - 레이몽 르파르동 2. 어느 좋은 날 - 기타노 다케시 /<키즈리턴 > 3. 3분 - 테오앙겔로풀로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 밤> 4. 어둠 속의 그들 - 안드레이 콘잘로스키 /페데리코펠리니 <8과2/1 > 5. 영화관을 찾는 사람들의 일기 - 난니모레티 6. 전희영화관 - 허우 샤오시엔 /로베르 브레송 < 무셰트> 7. 어둠 속에서- 다르덴형제 /로베르 브레송 < 당나귀 발타자르> 8. 그들의 어리석음 - 데이빗 린치 9. 애나 - 알렉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장 뤽고다르 < 경멸> 10. 영화 보는 날 - 장 예모 / 11. 하이파의 디부크 - 아모스 지타이 12. 무당벌레 - 제인 캠피온 13. 동시상영 세 편 /장 뤽 고다르 < 비브르사비> - 아톰 에고이앙 14. 주조공장 - 아키 카우리스마키/ < 마르크스> 15. 아이러니 - 올리비에 아샤야스 16. 47년후 - 유셰프 샤인 17. 꿈 - 차이밍 량 18. 그 남자의 직업 - 라스 폰 트리에 19. 영화광 맹인 삼촌과 인류학자 조카 이야기 선물 - 라울 루이즈 20. 바로 앞의 극장 - 끌로드 끌루슈 / 아스테어 < 톱 햇> 미하일 칼라조토프 < 학이 난다> 21. 첫 키스 - 구스 반 산트 22. 에로틱한 영화보기 - 로만 폴란스키/ < 임마누엘부인> 23. 최후의 극장에서 자살한 마지막 유태인 - 데이빗 크로넨버그 24. 이걸 주려고 9000킬로미터나 날아왔어요 - 왕가위 / 장뤽 고다르 < 알파빌> 25. 내 로미오는 어디에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프랑코 제피넬리 < 로미오와 줄리엣> 26. 마지막 데이트 - 빌 어거스트 27. 난감함 - 엘리아 슐래이만 28. 독특한 만남 -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29. 칸느에서 8,944 떨어진 곳 / 윌터 살레스/ 트뤼포 < 400번의 구타> 30. 평화 속 전쟁 - 빔 벤더스 / 리들리스콧 < 블랙호크다운> 31. 자전거 모터 - 첸 카이거/ < 서커스> 찰리 채플린 32. 해피엔딩 - 켄 로치 33. 에필로그 - 르네 끌레어
스테디
3.0
스크린을 등져도 상영되는 영화의 낭만.
제시
4.5
데이트 나가서 낯선 남자와 눈맞는 영화, 누구의 팬이든 이 영화에서 외도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PKS
4.0
거장이란 한가지 공통점으로 모인 사람들. 그들의 마음 속 수십가지 영화들.
김혜리 평론가 봇
3.5
감독 맞추기 게임으로 두배 즐겨 보아요
차노스
4.0
짧은 시간 내에서도 각자 만의 추억과 스타일을 드러낸다. + 코엔 형제가 감독한 단편은 유튭에 있으니 꼭 챙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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