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M Part 3(英題)
ตีสาม AFTER SHOCK
2018 · ホラー · タイ
100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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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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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pectrum V

House On Haunted Hill 1

กรรมตามสนอง (feat. The Rube) (เพลงประกอบภาพยนตร์ "ตี 3 After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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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rum V
House On Haunted Hill 1
กรรมตามสนอง (feat. The Rube) (เพลงประกอบภาพยนตร์ "ตี 3 Aftershock")
sendo akira
1.0
한국 호러는 찾는 수요가 적어 작품성이 떨어지는 작품들이 많다쳐도 태국 얘들은 호러영화에 대중화를 이뤄놓고도 어떻게 만드는 작품마다 이렇게 시장바닥에 널린 오래된 생선처럼 맛들이 떨어지는지 참 모를일이다!! 첫번째 고속도로 톨게이트 에피소드가 그나마 정석적 호러물로 봐줄만하고 두번째는 겉멋만 잔뜩 들었고 세번째는......그냥 말하기도 싫다.... 그리고 제일 맘에 안드는건 두번째 에피소드 남주에 마치 견자단이 성전환수술 받은듯한 그 면상!! 내가 제일 싫어하는 페이스!!
Alexiah
2.0
3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호러 영화. 태국 공포 영화의 가능성이라도 옅보고자 봤는데 절망만을 봤다. 첫번째 단편의 귀신의 비쥬얼은 꽤 마음에 들었다. 두번째도 호러씬 자체는 그나마 봐줄만 했는데 마지막 단편은... 고등학교 영화 동아리에서 만들어도 그것 보다는 무서울 듯...
푸코
0.5
첫 번째만 보고 말걸... 괜히 헛된 희망을...
카나비노이드
0.5
내가 7살에 읽은 공포특급책이 더 무섭겠다.
감자칩
1.0
옴니버스라 다음 편은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헛된 희망에 상영관 못나왔던게 제일 공포스러웠음
rnc
ㅋ (이 한 글자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가. <포비아>는 나름 신선한 공포영화라 괜찮게 봤는데 이건 뭐.. 쓸데없는 요소가 너무 많고 길게 질질 끄는 느낌. 배경음악도 아무렇게나 쓴다는 느낌이 많이 듦. 제목은 적절하다. 진짜 사경을 헤메고 있는 스토리. 첫번째 이야기만 보고 꺼서 평점은 패스.)
한산하
2.5
태국판 무서운이야기 그래도 한국보단 났다. 영화촬영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준영화 ㅋㅋㅋ
스까잉
2.5
첫번째 고속도로만 볼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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