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メリカン・ソルジ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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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戦争/ドラマ · アメリカ
108分 · R15

『アメリカン・スナイパー』の脚本家、ジェイソン・ホールが監督を務めた戦争アクション。アメリカ軍兵士・アダムの乗る軍用車の車列に迫撃砲が炸裂。建物の屋上に避難するも、仲間が頭部を銃撃されてしまい、アダムは彼を救出するが…。

『アメリカン・スナイパー』の脚本家、ジェイソン・ホールが監督を務めた戦争アクション。アメリカ軍兵士・アダムの乗る軍用車の車列に迫撃砲が炸裂。建物の屋上に避難するも、仲間が頭部を銃撃されてしまい、アダムは彼を救出するが…。
HGW XX/7
3.5
공격할 대상이 사라진 공간에서 일상의 의미를 잊어버린 자들의 다양한 자기 파괴의 모습. 혼자서는 결코 이겨낼 수 없는 것들을 홀로 견뎌내야 한다고 권장하는 사회는 잘못되었다. 영웅이 아닌 환자를 그리는 전쟁 이후의 이야기.
주+혜
3.5
일상으로 돌아와도 없어지지 않는 전쟁의 흔적. 전쟁은 승과 패로 끝이 있는 게임이 아니다. 인간은 전쟁 모드를 켰다, 껐다 하는 기계가 아니다. 과거의 공간을 떠났어도 그곳에서의 삶은 지금의 나를 괴롭힌다. 개인의 상처는 혼자만의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쯤 되면 서비스에 대한 감사 말고 그 서비스가 필요 없게끔 만들어야 하지 않나.
쿠퍼쿠퍼
3.5
완급이 적절한 대사와 연출 덕에 여운이 남는다. 그리고 마일즈 텔러와 헤일리 베넷의 한 껏 늘어난 연기. 작년 개봉 때 봤으면 Top 10에 들었을 듯.
idaein
3.0
전장은 그들에게 신체적인 고통뿐만이 아닌, 정신적인 고통도 안겨줬다. 그들은 집에 돌아와서도 그 고통을 홀로 슬프게 견뎌내야한다.
Hojun Sim
4.0
당신의 서비스는 감사하지만,여기선 해드릴게 없네요.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제대군인 가족의 고충과 PTSD로 힘들어하는 제대군인의 모습을 정직하게 담은 영화.
개구진개굴이
3.5
전쟁터를 벗어나면 결국 그들도 상처받은 인간일 뿐임을. 대를 위한 소의 희생에서 소가 정말로 작은 부분이라 말할 수 있는가.
너른벌 김기철
4.5
2019. 01. 29. 화 전장에서 돌아온 그틀은 그들이 속하려고하는 사회에서도 전쟁을 치루고있는지도 모르겠다. 아메리칸 스나이퍼와 맥을 잇는 이 작품은 제목이 너무 역설적이다. 지휘관들 마저도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현실을 벗어나는것이 자살이거나 약에 의존 하는것뿐. 가족들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그 트라우마들. 다행히 셋은 어느정도 극복한듯한 자막이 반가웠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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