燃えあがる女性記者たち
Writing with Fire
2021 · ドキュメンタリー · インド
92分

第94回アカデミー賞長編ドキュメンタリー賞ノミネートなど、各国の映画祭を席巻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インド北部、被差別カーストの女性たちが立ち上げた新聞社『カバル・ラハリヤ』。偏見や暴力に怯むことなく、独自のニュースを伝え続ける彼女たちの姿を追う。

第94回アカデミー賞長編ドキュメンタリー賞ノミネートなど、各国の映画祭を席巻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インド北部、被差別カーストの女性たちが立ち上げた新聞社『カバル・ラハリヤ』。偏見や暴力に怯むことなく、独自のニュースを伝え続ける彼女たちの姿を追う。
최선호(鎔皓)
見たい
제94회 오스카상 장편 다큐멘터리 후보로 오른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쏘다(Writing with fire)》는 뉴미디어에 도전하는 달리트 출신 여성 기자들의 활약상을 다룬 이야기로 2021년 선댄스 영화제에 소개되어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출저:인도영화 블로그 메리.데시넷(트위터) 보고싶넹 ^^
HBJ
3.5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쏘다'는 카스트 제도의 최하위층 계층의 여성들이 운영하는 언론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굉장히 용감한 저널리즘의 모습을 담은 이 영화는 인도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의 사람들이 거대한 세력들에게 당당히 맞서 질문을 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전한다. SNS와 유튜브의 시대를 맞이하며 더욱 확장하고 담대해진 이 여성 언론인들의 모습은 민주주의와 진실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참된 언론이 어떤 모습인가를 상기시켜주며, 이들의 시선으로 영화는 인도 사회 곳곳에 있는 범죄와 불평등과 폐해를 탐구한다. 주인공들이 취재하는 소재가 다양한만큼 좀 난잡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는 점이 아쉽긴하다.
윤주한
4.5
훌륭하고 감명 깊다.
서연
5.0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들 하지만, 여성에게도 정말 그럴까?"
떼이얏
5.0
13th DMZ Docs 기립박수 터질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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