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リー・ギリアムのドン・キホーテ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2018 · アドベンチャー/コメディ/ドラマ/ファンタジー · スペイン, ベルギー, ポルトガル, イギリス
133分 · PG12

仕事への情熱を失くしたCM監督のトビーは、スペインの田舎で撮影中のある日、謎めいた男からDVDを渡される。偶然か運命か、それはトビーが学生時代に監督し、賞に輝いた映画『ドン・キホーテを殺した男』だった。 舞台となった村が程近いと知ったトビーはバイクを飛ばすが、映画のせいで人々は変わり果てていた。ドン・キホーテを演じた靴職人の老人は、自分は本物の騎士だと信じ込み、清楚な少女だったアンジェリカは女優になると村を飛び出したのだ。トビーのことを忠実な従者のサンチョだと思い込んだ老人は、無理やりトビーを引き連れて、大冒険の旅へと出発するのだ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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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Don Quixote

Return to Los Sueños

Release the Prisioners

Waltz at the Castle

The Ride to the Moon

A Slap Dance and Kiss



이동진 평론가
3.0
마침표 찍기를 끝없이 미루는 필생의 프로젝트.
이건영(everyhuman)
3.0
실재와 실존. 잊혀진 과거의 자화상에 대한 손해배상.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성냥팔이 소녀의 억지와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메시지를 발굴해내는 방식을 섞어놓은듯 난잡하고 피로하다. . . . ps. 전 정말 안맞더라구요... 몇번이나 졸음과 싸웠습니다.
뚱이에요
3.0
망상충이랑 꼬이면 이렇게 큰일납니다. 어찌보면 저세상 텐션. . . . 여기저기서 웃음포인트가 다량으로 존재하지만 관람하다 벙찔정도로 괴상망측하며 어이없기까지해 2시간 18분이라는 러닝타임 내내 실소만 유발할 뿐이고 늘어져도 너무 심하게 늘어지는 중후반부에 들어서고부터는 보는내내 견디기 힘들정도의 짜증만 유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리 길리엄 감독 특유의 묵직한 무엇인가가 자리잡고있어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는 결코 가볍게 다가오진 않았다. 무엇보다 테리 길리엄 감독이 '돈키호테'를 대하고 다루는 태도 및 방법과 특유의 참신했던 카메라워킹을 보여준 연출 그리고 '돈키호테' 캐릭터에 대한 감독 본인의 무한한 사랑(?)이 느껴졌기에 인상적이게 다가오기도 한다.
Jay Oh
3.0
현대로 와서는 더욱 광기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던 돈키호테의 이야기. 조금 녹슬었지만. Maddening with a thin coat of rust.
SYSTEM
4.0
어떤 이들의 이야기는 꿈 속에서 표류한다 그리고 결코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어떤 이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HBJ
3.0
테리 길리엄이 수십년간 만들고자 했던 영화가 드디어 만들어졌다. 오프닝 크레딧부터 그 긴 세월의 한을 풀어내는 몬티 파이썬식 메타 유머로 시작하며, 테리 길리엄은 전격적인 코미디로의 귀환을 알린다. 조나단 프라이스와 아담 드라이버의 연기력에서 우선 이 영화는 굉장한 힘을 발휘한다. 자신이 위대한 기사 돈키호테라고 믿고 있는 늙은 구두 장인과 그를 돈키호테로 캐스팅했던 영화 감독의 모험은 유쾌하기도 하지만, 현실과 망상의 경계가 자주 무너지며 굉장히 종잡을 수 없으면서도 괴상한 전개로 나아간다. 조나단 프라이스는 끝까지 미쳐있는 돈키호테 역할을 과장되고 우스꽝스럽게, 하지만 한편으론 진실된 인물로 그린다. 반면에 아담 드라이버는 조나단 프라이스와 대비되는 이성적인 인물로 그려지며 코미디 듀오의 나머지 절반을 맡는다. 하지만 그의 캐릭터는 돈키호테와 다니며 다시 만난 과거의 순수함과 현재의 오만함이 충돌하며 점차 미쳐가는 예술가이며, 이성이 점점 사라져가며 서서히 붕괴하는 토비를 완벽히 표현했다. 현실과 망상의 경계가 모호한 연출은 '몬티 파이썬과 성배'는 물론이고 '브라질' 같은 영화에서도 테리 길리엄이 즐겨쓰는 스토리텔링 방식이다. 또한 제4의 벽도 종종 깨는 메타 유머도 덤으로 있다. 하지만 공간마다 새로운 좌충우돌 혼란이 발생하는데 이런 연출까지 있으니, 상당히 어지럽고 몰입하기 힘든 순간들도 많았다. 테리 길리엄이 오랜 시간을 참다가 대방출한 카오스를 견뎌내기엔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은 너무 길었고, 초반부의 유쾌하고 단도직입적인 코미디와 후반부의 클라이막스를 제외하면, 사회적 비판과 판타지가 너무 난잡하게 섞인 느낌이 들었다. 이 영화는 분명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다. 이 영화 중에 굉장히 인상적인 부분들도 있던 반면, 전체적인 결과는 아쉬운 면이 좀 있다. 무식하게 풍차를 향해 돌진하는 돈키호테 테리 길리엄의 컴백이라는 의의는 있으나, 오랜 제작 기간동안 녹슬어버린 감도 있엇다.
나쁜피
3.5
2019-05-23(052) CGV 강변 아트하우스(4관) 둘이서만원 혼자 꼭두각시가 되지 않으려면 사물(사건) 너머의 실체를 제대로 간파하라는 충고와 돈키호테의 광기가 후대로 이어지길 바라는 늙은 정치학도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 온다. 낡았지만 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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