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ケアリーストーリーズ 怖い本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
2019 · アドベンチャー/ホラー/ミステリー · アメリカ, カナダ, メキシコ
108分 · R15

ハロウィンの夜、子どもたちが町外れの幽霊屋敷に忍び込み、一冊の本を見つける。その本には、噂に聞いた怖い話が綴られていた。そしてそれを持ち帰った次の日から子どもがひとりずつ消えていき、その“怖い本”には毎夜ひとりでに新たな物語が書き加えられていく……。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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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eason of the Witch

Quick Joey Small

Forrest Chase

Sarah's Room

Bloody Finger

The Book Reads Us
Jay Oh
2.5
엉성한 이음새의 공포 + 크리쳐 모음집. 아예 더 세게 나갔거나, 차라리 각각 단편으로 나눠져 있었다면 나았을까? Mild horrors strung together in the dark.
다솜땅
3.5
첨엔 틴에이저들의 괴롭힘 생각했는데.. 그걸 뛰어넘는 호러 판타지. 생각보다 무서웠고, 조금 소름돋았다. 억울하게 죽으면 귀신되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매한가지. 귀신소재가 차고 넘치겠다. #20.4.21 (979)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2020년 올해 최악의 공포영화. . . . ps. 감독의 빈약한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든 그것+이토준지+기묘한이야기 짝퉁 아류작. . ps. 애초에 보기전 각오도 스토리는 전혀 기대안했건만 구경하려고 온 크리쳐는 예고편이 거의 전부다. . ps.캐릭터의 대사는 영화속 대사가 아니라 영화밖 감독이 성대모사하듯 죄다 피상적이고 설명충. . ps. 예고편에서 보여준 점프스퀘어 연출과 예고편으로만 예측 가능한 스토리가 영화 본편에 6분의 4정도 차지합니다. 굳이 관람을 원하신다면 예고편을 보지 않을것을 권합니다. ( 전 예고편을 보고서 영화 본편을 봤기에 별점 0.5점 더 차감 계산했습니다. )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원작 소설의 삽화 된 일러스트와 제작이 기예르모 감독 이라는거에 낚였다. #기예르모 특유의 감성이 묻은 아날로그적 크리쳐 감상용 영화. #<기묘한 이야기>,<환상특급> 그 언저리에 다리 하나걸쳐 놓고 주절주절.....
-채여니 영화평-
3.0
글로 읽는게 훨씬 소름돋고 무서웠을듯. 어린이용 공포영화 보는느낌이었다.
ChrisCHUN
3.0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그것(2017)]은 더더욱 아니다.
simple이스
2.5
그것이 되고 싶었던 구스범스. . . 극장에서 보는 공포 영화의 매력을 오랜만에 느꼈으나 석연찮은 개연성과 괴물의 생김새는 안타까웠다
나쁜피
見たい
기예르모 델 토로 각본, <제인 도> 연출했던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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