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ンタッチャブル
The Untouchables
1987 · 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120分 · R18

1930年、9月。エリオット・ネス(ケヴィン・コスナー)が、財務省から、ここシカゴに特別調査官として派遣されてきた。禁酒法下のシカゴでは密造酒ともぐり酒場は実に10億ドル市場といわれ、ギャングたちの縄張り争いは次第にエスカレートし、マシンガンや手榴弾が市民の生活を脅やかしていた。中でもアル・カポネ(ロバート・デ・ニーロ)のやり方はすさまじく、シカゴのボスとして君臨していた。カポネ逮捕の使命感に燃えるネスは、しかし警察の上層部にも通じているカポネがそう簡単には手に落ちないことを実感する。彼には部下が必要だった。そんな彼に、初老の警官ジミー・マローン(ショーン・コネリー)が協力することになる。多くの修羅場をくぐってきたマローンから、ネスは多くのことを学んだ。家族を愛するネスにとって、独身の仲間は好もしかった。家族を危険にさらされるのはネスには耐えられないことだ。やがて、警察学校からの優秀な若者ジョージ・ストーン(アンディ・ガルシア)がスカウトされてやって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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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5
대부시리즈의 반대편에서 바라본 경찰이야기! 카포네를 잡기 위한 처절한 노력, 네스와 그의 팀이 이룬 엄청난 투혼! 피가 너무 많이 흘렀다. 아무도 못할 거라고 하던 일을 해낸 그의 이야기 커다란 이야기를 굴리기 위한 엄청난 엔진인 드 팔마 감독!!! 그리고 엔진을 부드럽게 해주는 음악! 엔리오 모리꼬네!! 반칙같은 조합으로 만들어진 영화!! 거기에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다 들어있다. 케빈 코스트너, 앤디 가르시아, 로버트 드니로, 숀 코네리!!!!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20.2.15 (359)
창민
3.5
그 유명한 기차역 총격씬도 시대 지나니 촌스럽다. 그래도 당시에는 센세이션이었으니.. 와, 근데 이마저도 오마쥬였다니. 드 팔마는 오마쥬의 아이콘같은 감독이다.
P1
3.5
드팔마옹과 케빈 코스트코 출연의 대명작 언터쳐블. 볼만은 한거 같은데 아쉽게도 이런 비슷한 스타일 이젠 좀 뻔한 것 같아서 따분하게 느껴졌네? 갓빠더 드니로 할아버지와 로숀 꺼내리 할아버지가 플로우에 탄력을 실어줘서 그나마 다행이였어 솔직히 언터쳐블하면 1타 슬리피 2타 언터처블 1프로의 우정이지..
Outlier
4.0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아직 세상은 살만 한 것이 아닐까? 정의의 사도의 통쾌한 소탕작전. 나의 드니로, 알 카포네의 개입이 설정을 위한 존재로만 들어와 있는듯 해 아쉬웠고 당시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방식이 갑갑하긴 했다.
권혜정
3.5
고전미 넘치는 정의로운 수사물. 실제로 알 카포네에 대항했던 수사관 엘리언 네스의 회고록(1957)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함.
HGW XX/7
4.0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 않는 신념으로 치외법권임을 자처하던 흑막을 정조준하다. 긴장감 있는 브라이언 드 팔마의 연출과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
Paleblueye
5.0
기차역 계단씬, 말론의 집 습격씬, 그리고 법정에서의 추격전의 연출은 아주 끝장난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soundtrack 작살난다
조규식
4.5
마치 만화에서 꺼내온듯한 도식적인 캐릭터들과 단순한 플롯을, 훌륭한 프로 장인들로 무장하고는 뚝심있게 밀고나가 성취해낸 스릴과 쾌감. 멋들어진 스타일과 재미를 확실히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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