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ルト
Porto
2016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ポルトガル, ポーランド, フランス, アメリカ
76分 · R18

ポルトガル北部の港湾都市ポルト。26歳のジェイク・クリーマン(アントン・イェルチン)は、家族に追放され、放蕩を続けるアメリカ人。一方、32歳のマティ・ヴェルニエ(ルシー・ルーカス)は、考古学を研究するフランス人学生。ある日二人は、考古学調査の現場でお互いの存在に気づき、カフェでジェイクは思い切ってマティに話しかける。言葉を交わす間もなく惹かれ合った二人は、情熱的な一夜を共にするのだった。シーツの陰で、夜の街灯の下で、カフェの喧騒の中で、愛を語り合い、孤独に怯え、幸せの意味を噛みしめるジェイクとマティ。だがマティには恋人がいた。あの夜を信じたいジェイクと未来を忘れたいマティの心は、互いに求め合いながらもひとつになることを拒む。やがて二人のすれ違いが決定的に思えたそのとき、ある奇跡が起こ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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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hake It Baby

Presentiment

Presentiment

The Homeless Wanderer

The Song of the Sea

Shake It Baby


moviemon94
2.0
슬펐다, 불꽃 같은 하루 동안의 사랑이 아닌 더 이상 스크린에서 볼 수 없는 ‘안톤 옐친’의 눈빛 때문에
HBJ
2.5
슈퍼 8mm 필름의 빈티지 룩을 섞으며 고풍스러운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두 주연의 호연을 나름대로 멋부린 편집으로 이어붙이지만, 로맨틱하거나 열정적이다라는 감성을 관객에게 전달하진 못한다
현진
2.5
- “버리고 온 것이 새로 얻은 것보다 좋을 수도 있거든.” - “하지만... 그걸 확인할 길이 없지.”
vivacissimo
5.0
2019/03/08 * 이삿짐을 혼자 나르기 힘들어 하던 여자가 힘도 없어 보이는 청년을 유혹해 이삿짐을 뒤지게 나르게 하고 하룻밤 집에서 데리고 놀다 차버리는 로맨스를 가장한 잔인하기 이를데 없는 소시오 패스 여자 이야기* 그러나, 이 작품은 모든게 안톤의 눈빛과 허스키한 목소리... 그리고 마지막 엔딩에서 보여준 호흡... 으로 만들어진 안톤의 유작이다 to Anton... 이란 모서리에 작은 글귀가 영화가 끝난 뒤 정말 슬프게 했다
정양선
1.0
사랑을 해보지 못한자가 원나잇을 하게되면 침대에서일어날 수 있는 멘트를 영화화ㅠ 성욕이 불터오르네,, 퐈이어
지종근
1.5
재미없는 친구가 평소처럼 2시간도 아니고 1시간 정도만 얘기좀 들어달라고 했다. 역시 고역이었다.
이용희
1.5
그의 시선, 그녀의 시선, 그리고 둘의 시선. 각각의 시선에 따른 다채로운 구도와 아름다운 색감이 있다. 그 영상만으로 눈과 마음을 즐겁게도 슬프게도 한다. 하지만 그뿐이다. 2018년 4월 15일에 봄
Paramita
2.0
영화는 별론데, 예전에 포르토 여행 갔던 기억 때문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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