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イルド・ストーム
The Hurricane Heist
2018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犯罪/サスペンス/パニック · アメリカ
103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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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西海岸に史上最大規模、カテゴリー5の巨大ハリケーンが迫り、住民たちは避難していた。そんななか、大災害の混乱に乗じて6億ドルにも及ぶ現金を強奪しようと、武装集団が財務省の紙幣処理施設を襲撃する。施設のセキュリティを担当 するケーシー(マギー・グレイス)は、最強の災害用特殊車両“ドミネーター”を操る気象学者のウィル(トビー・ケベル)と協力し、前代未聞の犯罪計画を阻止しようと、猛烈な嵐と銃弾のなか決死の行動に出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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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소현
3.0
@용산CGV 4dx 후루룩-! (개연성 말아먹는 중) 그렇지만 포디니까. - 툼레이더와 마찬가지로 포디로 본다면 뜯어 말리지는 않을게요. - 다만 물 효과가 여의도보다 많이 약해서 여의도에서 볼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긴 해도.. 용산 무빙 효과를 포기할 수 없는지라ㅠ 가장 돋보인 건 천둥칠 때마다 느껴지던 진동 효과. - 허리케인을 다룬 이 영화를 하필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 보게 되었다. 비 오는 날 돌아다니는 걸 정말 싫어해서 다음으로 미룰까 하다가 급 마음이 바뀌었다. 뭔가 비오는 날 태풍 영화보는 재미랄까..?? (응?) - 역시나 불호가 더 많은 영화이기에 장점 위주로 이야기 해야지~ 흔한 재난물에 범죄물을 살짝 비벼넣어서 개인적으로는 나름 신선했음. 다른 재난영화에 비해 저예산으로 찍은 것치고는 선방한 듯. - 토비 켑벨!! (흥해라) 무명인듯 아닌듯한 네임벨류지만 개인적으로 애정해서인지 요번에는 확실한 주연이라 맘이 놓였다(?) 뭔가 앨라배마 주가 배경이라 남부식 억양 쓰는데 이게 취저ㅋ . 케이시 졸멋. 걸크러시 짱짱. 살짝 캐서린 모리스 같은 순딩스러움이 느껴지는 얼굴. . 첨엔 무존재감이었으나 후반에 그래도 존재감 확실히 드러낸 개구진 매력의 브리즈. - 아니 근뎈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은근 빵 터지는 장면이 있어가지고 (물론 저만 웃겼던 거 같더라구요) 입 틀어막고 웃었음ㅋㅋㅋㅋㅋ - 후반에서 엔딩 직전까지 포디 효과를 몰빵해놔서 그런지 뭔가 지오스톰보다는 재밌게 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다만 초반~중반 사이에 졸음 구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잘 넘겨야 함ㅋㅋㅋ (전 살짝 졸았지만 그래도 금방 헤어나왔어요) - 덧. 랄프 이네슨의 동굴 저음 ㄷㄷㄷ
다솜땅
3.0
미국영화라고 하기보다 러시아 영화를 많이 닮았다. 아슬아슬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아 ㅎ 해피엔딩을 만들기도 힘드네..ㅎ
윤제아빠
3.0
재난에 허덕이는 운좋은 주인공의 구사일생 탈출기가 아니라 천만다행. 재난영화에 하이스트물 을 믹스해서 나름 스토리가 짜임새를 갖췄다. 주인공빨만 갖췄음 더 괜찮았을듯. . . #간만에만난괜찮은재난영화 #차조으네 #면허따면한대장만할까 #근데태풍이와야써먹지 #바닥에찡밖는거개조으다 #극장에서볼껄....ㅜㅜ
오경문
2.5
잊을만하면 나오는 영화관 갈 때 뇌는 집에 놔두고 가도 괜찮은 영화. -18.03.14 메가박스.
나쁜피
1.0
좋은 소재와 이야기가 나쁜 연출을 만날 때! 아예 호흡이란 걸 찾아볼 수 없다.
idaein
1.5
소재를 집어삼켜버린 낡아빠진 연출력과 스토리.
leo
2.0
구성은 좋았으나 주인공들이 너무 전문적이지 못하고 초반이후 힘이 빠진다
겨울비
2.0
아빠의 구원을 기다리던 소녀가 이제 강인한 해결사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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