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ちょっと今から仕事やめてくる
2017 · ドラマ/コメディ · 日本
114分 · PG12

厳しいノルマを課せられ、入社1 年目の青山隆(工藤阿須加)は精神的に追い詰められていた。疲労から駅のホームで意識を失い倒れかかったところに、電車がやってくる。はねられそうになった彼を助けたのは、ヤマモト(福士蒼汰)という謎の男だった。ヤマモトは隆と幼馴染だというが、隆には全く覚えがない。大阪弁でいつも爽やかな笑顔を見せるヤマモトと出会ってから、本来の明るさを取り戻し成績も上げていく隆。ある日、深刻な表情で墓地行きのバスに乗るヤマモトを見かけ不審に思い彼について調べたところ、ヤマモトは3年前に自殺していたことがわかる。
영우
3.5
"희망은 사라지지 않아. 잠시 보이지 않을 뿐이지."
다솜땅
4.0
세상에 얼마나 할일이 많은데.. 그 좁은곳에서 혹사당하다.. 죽을텐가. 널 원하고 널 필요로 하는곳을 늘 찾아야해. 널 인정하고 감싸줄.. 그런 곳이 반드시 있을거야!! 힘을 내!!
지롱
3.0
무슨 치약광고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유상현
2.5
회사 관두는 건 좋은데 영화도 중간에 관두고 싶었다.
민준
1.5
클리셰들의 총집합.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삶에 대한 인내심은 충분히 있는 것.
johnny
4.0
힘들고 버거울때 보면 힘이될영화 회사를 다니지않아도 건강에좋습니다
HBJ
2.5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무가치한 사회에서 삶의 목적을 상기시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며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을 극대화하는 연출은 좋았으나, 힘이 나는 이상주의와 오글거리는 천진난만함 사이에서 오락가락한다.
오세일
2.5
진짜 제목만 보고 봤다가 통수 맞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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