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3.5"픽사 작품을 만들고 나니 많은 사람들이 묻더군요. '비결이 뭐죠?' 비밀스런 공식이라도 있는 양 말입니다. 그럼 전 이렇게 말하죠. 픽사 사람들은 영화를 사랑하고 자신들이 보고 싶은 걸 영화로 만드는 것 뿐이라고요." 존 라세터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에드윈 캣멀의 기술, 조지 루카스의 신뢰, 스티브 잡스의 자본. <토이 스토리> 이후로도 피트 닥터의 <몬스터 주식회사>, 앤드류 스탠튼의 <니모를 찾아서>, 브래드 버드의 <인크레더블>까지. 픽사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업적과 신화는 계속되고 있다.いいね61コメント0
다솜땅4.5픽사가 대단한 건, 팔고자 하는 애니가 아니라 자신들이 보고싶어하는 애니를 극장으로 수송한단 것이다.. 10년 전에 봤으면 더 감명깊었을 다큐!! #19.1.4 (12)いいね51コメント0
Doo5.0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 그렇기에 더 재밌게 볼 수 있었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드는 이 스튜디오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었다. 이들의 영화를 볼 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하다.いいね36コメント0
Laurent
3.5
"픽사 작품을 만들고 나니 많은 사람들이 묻더군요. '비결이 뭐죠?' 비밀스런 공식이라도 있는 양 말입니다. 그럼 전 이렇게 말하죠. 픽사 사람들은 영화를 사랑하고 자신들이 보고 싶은 걸 영화로 만드는 것 뿐이라고요." 존 라세터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에드윈 캣멀의 기술, 조지 루카스의 신뢰, 스티브 잡스의 자본. <토이 스토리> 이후로도 피트 닥터의 <몬스터 주식회사>, 앤드류 스탠튼의 <니모를 찾아서>, 브래드 버드의 <인크레더블>까지. 픽사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업적과 신화는 계속되고 있다.
이은주
3.5
앞으로 픽사의 영화들을 가볍게 보지는 못할 것 같다.
다솜땅
4.5
픽사가 대단한 건, 팔고자 하는 애니가 아니라 자신들이 보고싶어하는 애니를 극장으로 수송한단 것이다.. 10년 전에 봤으면 더 감명깊었을 다큐!! #19.1.4 (12)
Doo
5.0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 그렇기에 더 재밌게 볼 수 있었고,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드는 이 스튜디오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었다. 이들의 영화를 볼 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하다.
CHB
"고통은 순간이지만 영화는 영원합니다."
소윤
4.0
세상이 앗아간 순수함을 다시 되찾아주는게 우리가 할 일입니다.
에이프릴
4.0
이 천재적인 선구자들 덕에 확실히 요즘 픽사,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는 기술과 스토리텔링의 결합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이다.
coenjung
3.0
픽사의 팬이라면 환장할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그들의 엄청난 성취에는 박수를 조금 더 보여주지 못한 영화에는 아쉬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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