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3.0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혐오할 자유' - 마음이 아니라 행위에 대한 처벌만을 가하는 사회에서, 그 혐오의 마음이 순식간에 폭력으로 발현되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막을 것인가? 그 폭력에 희생되는 무고한 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가? - 경찰 보디캠을 통해 이루어진 독특한 제작법을 통해 여전히 지속되는 사회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 일화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2025.11.01.)いいね17コメント0
보정3.0우리나라 층간 소음 살인 사건들이 떠오른다. 자신들의 망상, 히스테리를 소음탓 하다 결국 위, 아래, 옆집 탓하며 벌이는 살인. 층간 소음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보니 정신이 이상한 살인범이 동정 받는 지경이라 참담함. 졸지에 죽어도 싼 짓한 소음 유발자가 되는 아파트 살인 피해자들 마냥 이 사건의 피해자나 동네 어린이들도 바디캠이 없었으면 총맞아도 싼 이들이 되었을지도. 암튼 정신 올바르지 못한 이웃을 둔다는 것은 시한폭탄을 옆에 두는 꼴.いいね15コメント0
영화는 나의 힘
3.0
혐오를 권리로 포장하는 인간이하들이 늘고 있다.
이승희
4.0
일상의 비극은 사소한 디테일에서부터 파생된다
나지수
3.0
후반부의 취조 장면은 그 어떤 스릴러보다 뛰어나다.
134340
3.5
평화를 혐오하는 이들이 있다 저런 사람들은 진짜 따로 모여살아야함.
돌파댕이
3.0
총기 규제가 문제인가. 인종 차별이 문제인가. 스테이 유어 그라운드 법이 문제인가. 사회적 고립이 문제인가. (251018)
null
2.0
마지막에 애들한테 남긴 편지 꼬라지 봐라.. 인간이 존나 싫다
최형우
3.0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혐오할 자유' - 마음이 아니라 행위에 대한 처벌만을 가하는 사회에서, 그 혐오의 마음이 순식간에 폭력으로 발현되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막을 것인가? 그 폭력에 희생되는 무고한 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되돌릴 수 있는가? - 경찰 보디캠을 통해 이루어진 독특한 제작법을 통해 여전히 지속되는 사회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한 일화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2025.11.01.)
보정
3.0
우리나라 층간 소음 살인 사건들이 떠오른다. 자신들의 망상, 히스테리를 소음탓 하다 결국 위, 아래, 옆집 탓하며 벌이는 살인. 층간 소음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보니 정신이 이상한 살인범이 동정 받는 지경이라 참담함. 졸지에 죽어도 싼 짓한 소음 유발자가 되는 아파트 살인 피해자들 마냥 이 사건의 피해자나 동네 어린이들도 바디캠이 없었으면 총맞아도 싼 이들이 되었을지도. 암튼 정신 올바르지 못한 이웃을 둔다는 것은 시한폭탄을 옆에 두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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