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U2.5Good : 나애리와 하니의 워맨스 Caution : 새롭지 못한 방향성 https://blog.naver.com/teruloved/224028608262いいね35コメント0
주령3.0리마스터가 아닌 리메이크면 조금 더 용감했어야 인생은 창수처럼 현대 트렌드에 맞게 발전한 캐릭터 디자인과 혐관 백합물로의 변화는 좋았으나 유치하게 파고든 메인 플롯의 아쉬움이 크다. 어차피 주년 작품을 챙겨볼 사람들이면 이미 나이 먹을대로 먹었는데 조금 더 진중하게 파고들어도 괜찮았을텐데 전차도에 스쿨 아이돌까지 겪었는데 에스런이 별거 있나 싶지만, 그걸 개연성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각본과 연출의 발맞춤이 부족하다. 그래도 이정도면 응원하고 싶다. 특히 나애리 캐릭터 디자인은 오...いいね24コメント1
MissH2.0<달려라 하니> 40주년 기념으로 첫 극장판이라고 해서 얼마나 기대했는데... 4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을 빼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조약한 극장판. '이진주' 화백은 잡지 연재를 거쳐 TV 애니메이션 방영까지 했기에 극장판이라는 꿈을 이뤘고 '나애리'를 공동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라 신선하다 하셨고 그리고 '나애리'를 주인공으로 했던 작품도 구상했었지만 '하니'가 워낙 인기가 있던터라 출판사 요구대로 '하니'가 주인공이 낙점되어 '나애리'한테 미안한 감정도 있어 그 빚까지 갚은 기분이라고 하셨지만(작가님 인터뷰 때문에 진짜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극장판 내용이 너무 낡았다. 원작에 충실한 것도 좋지만 21세기에 나온 작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구 시대적이다. 그림체나 연출은 요즘 k-애니가 맞는데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너무 옛날이라 충격적이었다. 캐릭터를 그렇게 단편적으로 소비해선 안될 뿐더러 여적여 구도에서 새로운 적이 나왔다고 힘을 합치는 방식으로 다루는 우정이라니. (마지막 부분이 좋은 건 인정.) 2025년에 나온 '하니'와 '나애리'는 그렇게 단순해서도 안되고 둘의 우정도 그렇게 이야기 풀어가선 안된다. 그리고 다른 걸 떠나서 이 영화의 제일 문제는 '에스런'이다. 에스런무새때문에 정말 영화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하니'랑 '나애리' 에스런 홍보대사도 아니고 둘의 우정에 에스런이 왜 필요한 건지 모르겠고 그렇게 집요하게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다보니 잡생각이 너무 든다. <달려라 하니>를 TV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자란 사람으로서 추억을 되새기는 기분도 들지 않았는데 엔딩 크레딧 끝에 다시 돌아온다고 했으니 극장판을 만든 사람들은 제발 관객 니즈를 제대로 파악해서 제대로 돌아와주길 바란다. 정말 이렇게 만들어놓고 국산 애니 사랑해달라고 하는 것도 관객 모독이다.いいね20コメント0
다솜땅3.0추억보정 하려나 했는데... 그림체만 같을 뿐... 생각보다 놀랍지 않았다. 스피릿 런...이란게 진짜 있는거야? ㅎ 그냥 하니 캐릭터, 나애리 캐릭터가 주는 추억보정만 있는것 같다 ㅠㅠ 아쉬워도 어쩔수 없지 뭐....ㅎ #26.2.15 (76)いいね19コメント0
하리
4.5
긁는 데로 긁혀주는 리액션 맛집 하니와 애리의 우정 🏃🏻♀️🏃🏻♀️💨
TERU
2.5
Good : 나애리와 하니의 워맨스 Caution : 새롭지 못한 방향성 https://blog.naver.com/teruloved/224028608262
찌질이
2.5
아 니는 100미터랑 우마무스메 못 이긴다고ㅋㅋㅋㅋㅋㅋ
주령
3.0
리마스터가 아닌 리메이크면 조금 더 용감했어야 인생은 창수처럼 현대 트렌드에 맞게 발전한 캐릭터 디자인과 혐관 백합물로의 변화는 좋았으나 유치하게 파고든 메인 플롯의 아쉬움이 크다. 어차피 주년 작품을 챙겨볼 사람들이면 이미 나이 먹을대로 먹었는데 조금 더 진중하게 파고들어도 괜찮았을텐데 전차도에 스쿨 아이돌까지 겪었는데 에스런이 별거 있나 싶지만, 그걸 개연성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각본과 연출의 발맞춤이 부족하다. 그래도 이정도면 응원하고 싶다. 특히 나애리 캐릭터 디자인은 오...
MissH
2.0
<달려라 하니> 40주년 기념으로 첫 극장판이라고 해서 얼마나 기대했는데... 4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을 빼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조약한 극장판. '이진주' 화백은 잡지 연재를 거쳐 TV 애니메이션 방영까지 했기에 극장판이라는 꿈을 이뤘고 '나애리'를 공동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라 신선하다 하셨고 그리고 '나애리'를 주인공으로 했던 작품도 구상했었지만 '하니'가 워낙 인기가 있던터라 출판사 요구대로 '하니'가 주인공이 낙점되어 '나애리'한테 미안한 감정도 있어 그 빚까지 갚은 기분이라고 하셨지만(작가님 인터뷰 때문에 진짜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극장판 내용이 너무 낡았다. 원작에 충실한 것도 좋지만 21세기에 나온 작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구 시대적이다. 그림체나 연출은 요즘 k-애니가 맞는데 이야기를 다루는 방식이 너무 옛날이라 충격적이었다. 캐릭터를 그렇게 단편적으로 소비해선 안될 뿐더러 여적여 구도에서 새로운 적이 나왔다고 힘을 합치는 방식으로 다루는 우정이라니. (마지막 부분이 좋은 건 인정.) 2025년에 나온 '하니'와 '나애리'는 그렇게 단순해서도 안되고 둘의 우정도 그렇게 이야기 풀어가선 안된다. 그리고 다른 걸 떠나서 이 영화의 제일 문제는 '에스런'이다. 에스런무새때문에 정말 영화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하니'랑 '나애리' 에스런 홍보대사도 아니고 둘의 우정에 에스런이 왜 필요한 건지 모르겠고 그렇게 집요하게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다보니 잡생각이 너무 든다. <달려라 하니>를 TV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자란 사람으로서 추억을 되새기는 기분도 들지 않았는데 엔딩 크레딧 끝에 다시 돌아온다고 했으니 극장판을 만든 사람들은 제발 관객 니즈를 제대로 파악해서 제대로 돌아와주길 바란다. 정말 이렇게 만들어놓고 국산 애니 사랑해달라고 하는 것도 관객 모독이다.
다솜땅
3.0
추억보정 하려나 했는데... 그림체만 같을 뿐... 생각보다 놀랍지 않았다. 스피릿 런...이란게 진짜 있는거야? ㅎ 그냥 하니 캐릭터, 나애리 캐릭터가 주는 추억보정만 있는것 같다 ㅠㅠ 아쉬워도 어쩔수 없지 뭐....ㅎ #26.2.15 (76)
예린이
3.5
육상을 안하고 왜 파크루를 하냐고 ㅋㅋㅋ
송부귀영화
3.5
국내 단발캐릭 goat 나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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