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ロル
Carol
2015 · ドラマ/ラブロマンス · イギリス, アメリカ, オーストラリア
118分 · R18
1952年、ニューヨーク。ジャーナリストになるためにマンハッタンに出て来たテレーズ(ルーニー・マーラ)は、デパートの玩具売り場でクリスマスシーズンの臨時アルバイトをしている。テレーズには、なかなか結婚には踏み切れないでいるリチャードという恋人がいた。そんなある日、テレーズの前に、娘への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に人形を探している女性キャロル(ケイト・ブランシェット)が現れる。エレガントで洗練された美しさを持ち、裕福そうなのにどこかミステリアスな雰囲気を醸す彼女に、テレーズはたちまち心を奪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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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i

Christmas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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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Carol's

Christmas Trees


이동진 평론가
5.0
멜로드라마의 역사가 장르에 내린 햇살같은 축복.
환야
4.0
로미오는 우연히 남자였다
외게이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u
5.0
루니 마라에게 어떻게 그렇게 사랑에 빠진 눈빛 연기를 했냐는 질문에, 케이트 블란쳇의 눈을 보면 그렇게 된다고 했던 대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 1월 29일 이동진 라이브톡
소이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혜리 평론가 봇
4.5
시선의 거미줄로 촘촘히 짠 사랑의 서사
파니핑크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김은별
4.5
관람 전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이 있다' 라는 카피가 너무 별로라고 생각했다. 굳이 이런 흔해빠진 표현을 써야했을까. 그러나 영화의 엔딩씬이 이 상투적인 표현을 상투적이지 않게 그렇지만 아주 정확하게 표현해내는 걸 보고 아 이 카피가 캐롤이란 영화를 설명하기에 적격이었구나 느꼈다. 전에 이동진이 방송에서 한 말이 있다. 말이란 계속 쓰다보면 그 의미가 희석되고 울림이 사라지는데 문학이란 그렇게 빛 바랜 말의 먼지를 털어내고 그 본연의 의미를 들여다보게 해주는 것이라고. 비슷한 맥락으로 이 영화의 아름다운 연출이 닳고 닳은 사랑이란 말을 강렬하고 필연적인 끌림으로 재정의했고 첫눈에 반하고 그 사람만 보이는 보편적인 사랑의 경험을 특별한 단 한 순간으로 만들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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