ゼロの未来
The Zero Theorem
2013 · コメディ/ドラマ/ファンタジー/ミステリー/SF · イギリス, ルーマニア, アメリカ
107分 · R15

コンピューターに支配された近未来。世間に馴染めず孤独を生きる天才コンピューター技師コーエン(クリストフ・ヴァルツ)は、荒廃した教会に一人で住み、人生の意味を教えてくれる電話が鳴るのを待ちながら、謎の数式“ゼロの定理”の解明に挑んでいた。そんなある日、パーティーに連れ出されたコーエンはそこで魅力的な女性ベインスリー(メラニー・ティエリー)と出会う。強引なベインスリーに最初は戸惑うコーエンだったが、次第に彼女に惹かれ、彼の人生は大きく変動し始める。やがて、会社の社長の息子でコーエンと同じコンピューターの天才であるボブ(ルーカス・ヘッジズ)との交流、そしてベインスリーとの恋を通じてコーエンは生きる意味を知ることとなる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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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The Zero Theorem Main Title

Leth On the Street

Joby's Party Part 1

The Mainframe

Bob and the Clones

The Nurse


이현상
4.0
영화가 어렵긴 하네 정리가 잘 안된다.. 삶의 의미를 찾길 원하는 주인공에게 모든 존재의 부질없음을 증명하라는 임무를 맡긴다는 그 역설은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은 계속 생각해봐야지
JJ
3.0
이유와 답에 목매던 외로운 '우리'가 공허에 온몸 던져 얻어낸 '나'의 자유. 모든 것은 무의미한 우연, 결국은 다 제로인 것을. 의미 없음을 말하는 의미 있는 영화.
다솜땅
3.5
미쟝센이 뛰어난 작품! 하지만, 일하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힘든 영화이기도 했다. 집에서 컴터앞에서 맨날 일만하는 나로서는, 크악!!!! ㅋㅋㅋ 영화보면서 내 생각이 들기도.... 밥과 반찬들을 모니터앞 광활한 책상위에 펼처놓고 먹으며 유튜브 보고 영화보고... ㅠㅠ 이거 일하는게 아니라 폐인인 듯한 느낌! ㅋ 다 부숴버리고 싶지만, 내돈드려서 산 모니터 5개가 아까워 그냥 사용키로 ㅋㅋ 일좀 그만하고 자유좀 갖자!! 미치기 직전이다. ㅋㅋ #19.11.23 (1663)
Jay Oh
3.0
의미와 공허의 역설. 의미가 없을지라 해도 우리는 태양을 거머쥘 수 있다. Meaning in the meaningless, solace in the zero.
희락
5.0
통제와 감시속에 그는 우리를 벗고 "나"가 되었고 귀결점인 카오스로 환원된 호두같은 자아 속 그는 오직 "나"로 부활해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다. 이 얼마나 이기적인 파라다이스인지!
도서관 미어캣
3.0
<제로법칙이란> 제로법칙은 우주는 빅뱅이라는 0에서 시작해 무한으로 다다른다. 하지만 팽창이 끝난뒤 그 엄청난 에너지는 중앙에서 블랙홀이되어 모든것을 삼킨다. 그렇게 우주가 다시 0이되는것을 말하는 이론이다. 인생도 똑같다. 모든것이 0으로 끝날 것이라면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역설> 삶의 의미를 찾고있는 코언이 제로법칙을 증명하고 있다니 그야말로 역설이다. <전화> 코언이 집착하던 전화는 삶의 의미이거나 혹은 삶의 의미를 알려주는 전화이다. <코언의 'We'> 코언은 항상 말을 할 때 우리(We)라고 자신을 지칭한다. 이는 코언이 우리 인류를 대변한다. <회장> 코언이 인류라면 회장은 신을 대변한다. 회장이 지켜보던 몰래카메라가 예수의 머리에 박혀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코언은 나중에 회장에게 질문한다. 자신의 삶의 의미가 무엇이냐며, 결국 0로 갈것이면 왜사는거냐고 물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회장은 자신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라고말한다. 단지 제로법칙또한 비지니스일 뿐이라고, 자신의 사업의 일종이라고 말한다. 즉, 신은 사실 우주를 만드는것이 무슨의미가 있다기보다는 자신의 사업이라 얘기하는데, 즉 이 자체가 아무 의미없는 것이며 빅뱅은 우연성에 의거한 것임을 의미한다. <코언의 'I'> 그는 드디어 우리라고하지않고 나(i)라고 말하고, 이것은 인류 전체에 대한 의미를 찾는 행동에서 이제 개인적인 '자유'만이 이미 모든행동이 의미를 가지지않는 '제로법칙'의 우주에서 가장 긍정적인 면모라는것을 보여준다. <결말> 코언은 우주의 의미를 찾으려했지만 결국 자신, 자기자신의 가상현실로 들어가서, 그러니까 자신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아주 개인적인 '자유'를 얻게되는 결말이다.
Laurent
2.5
"인류가 신을 믿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현재의 삶보다 더 큰 의미를 찾으며 오히려 삶을 의미 없게 만든다는 거예요. 영생으로 가는 길의 휴게소쯤으로 여기잖아요." 스스로 몸을 던져 얻은 블랙홀 속 '나'의 해변. 이제 전화 따위 더 이상 오지 않는다. 해도 지지 않는 곳이니까. 맷 데이먼과 틸다 스윈튼, 벤 위쇼의 깜짝분장을 기대하고 봤다가, 온라인 섹스만 추구하는 콜걸 베인슬리 역 멜라니 티에리에게 거하게 치였다. 언뜻 에반 피터스를 연상하게 하는 루카스 헤지스도 기억해두어야지. 이 괴상한 영화를 아름답게 장식한, 아르헨티나의 재즈 싱어 카렌 수자의 'Creep'도.
제시
4.0
내가 아닌 우리 안에서 완전함을 찾는 공허함, 이 비극이 불편하게 다가오지 않는다면 우린 이미 카오스 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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