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統領の執事の涙
Lee Daniels' The Butler
2013 · 伝記/ドラマ · アメリカ
132分 · R15

黒人差別が日常で行われていた時代のアメリカ南部。幼いセシル・ゲインズは、両親と共に綿花畑で奴隷として働いていたが、ある事件で親を失いハウス・ニガー(家働きの奴隷)として雇われる事になる。その後、セシルは一人で生きていくために見習いからホテルのボーイとなり、遂には大統領の執事にスカウトされる。それ以来、セシル(フォレスト・ウィテカー)は、約30年間ホワイトハウスで過ごし、7人の大統領に仕え、キューバ危機やケネディ暗殺、ベトナム戦争など歴史が動く瞬間を見続けてきた。そんな時代の中でも、彼は黒人として、そして執事としての誇りを持ちながら忠実に働き続けるのだった。
SUNEW
3.0
때로는 역사서의 기록보다 그 시대 누군가의 시각이 더 와닿는 법. 그런 면에서 영화는 훌륭한 역할을 해냈다.다만 '버틀러'의 삶이 궁금했다면 낭패를 볼 수도.
HGW XX/7
4.0
인종차별에 대한 순응과 투쟁. 대척점에 서있는 듯한 방식을 선택한 부자간의 갈등, 그리고 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해가는 과정을 개인의 삶을 통해 담담하게 그려낸다.
강중경
4.0
역사는 매우 더디지만 조금씩 좋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고 믿는다. 직업적인 성실함으로 방관자로 수십년을 살다가 주인공이 눈을 떠버리는 씬이 좋았다. 흑인 인권을 대상으로 삼았을 뿐, 우리는 얼마나 많은 편견에 사로잡혀 서로를 파괴하는가? 그 파괴를 멈추는 것은 결국 서로 다르지 않음을 인정할 때, 그 때일거라 믿는다. 얼마 전에 본 '셀마'출연진하고 겹쳐서, 아들이 킹목사구나 라고 혼자 이런 대반전이 어딨냐며 삼십분 정도 큰 착각을 하고 본 건 함정.
성신효
4.0
장예모 감독의 '인생'처럼 한 남자의 시점으로 보는 근현대사를 통해 미국의 인종차별 역사와 흑인으로서의 삶을 체험하며 무거운 역사의 흐름 속에 피어나는 가족애와 나라사랑을 느꼈다.
martie
4.0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수있었던 백인 우월주의 47세 버락오바마 당선되었을때 나도모르게 벅차오름을 느꼈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흑인들의 인권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차례대로 보여준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2.5
백악관 버틀러 세실의 이야기가 아니라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고통받는 그들과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Doo
4.5
미국의 역사와 흑인 인권의 변화를 자세하게는 아니어도 한 집사의 눈으로 바라보며 감동을 느끼게 한다. 엔딩마저 감동적이다. 그나저나 캐스팅이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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