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ダム・フローレンス! 夢見るふたり
Florence Foster Jenkins
2016 · 伝記/コメディ/ドラマ/音楽 · イギリス, フランス
111分 · R15

世界が憧れる音楽の殿堂“カーネギーホール”。そこで1944年に開催されたフローレンス・フォスター・ジェンキンスの公演は、今なお伝説として語り継がれている……。ニューヨーク社交界のトップ、マダム・フローレンス(メリル・ストリープ)の尽きない愛と財産は、夫のシンクレア(ヒュー・グラント)と音楽に捧げられていた。ソプラノ歌手になる夢を追い続けるフローレンスだったが、彼女は自分の歌唱力に致命的な欠陥があることに気付いていない。だが愛する妻に夢を見続けさせるため、シンクレアはマスコミを買収し、信奉者だけを集めた小さなリサイタルを開催するなど忙しく献身的に立ち回っていた。ところがある日、フローレンスがカーネギーホールで歌うと言い始める。持病を抱えながらも音楽に生きる彼女の命がけの挑戦にシンクレアも一緒に夢をみることを決意。やがて、笑いと涙に包まれた奇跡の公演の幕が上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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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Going to Kathleen's

The Bell Song (From "Lakmé")

McMoon

I Think I Am Going to Read

Sing, Sing, Sing

Take It Easy (06-24-35)
박준연
4.0
'못' 한다고 '안' 해야 하는 건 아니다.
HGW XX/7
3.5
비웃음을 응원으로 바꾸게 하는 타고난 낙천성 속의 진심.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지켜지던 자신만의 행복한 세상에 살고 있던 벌거벗은 임금님 들여다보기. 웃음 속에 감춰진 재능없는 열정에 대한 연민.
김혜리 평론가 봇
3.5
얄팍해 보이는 사람들의 깊이에 관하여. 두 배우에게 브라보!
영우
3.5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였던 플로렌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자기전에 베이필드가 읽어준 시들은 결국 플로렌스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이 아닐까
박지환
3.0
휴그랜트의 사랑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음..
김민교
3.5
내가 노래를 못한다고 할 수도 있지만, 안했다고는 할 수 없을거에요.
OSM
3.0
빅 뱅 이론 하워드를 피아니스트로 만나다니ㅋㅋ 뭔가 아기자기하고 로맨틱한데 이중적인 재밌는 영화였다. 가벼운 영화 보고싶을때 보면 좋을듯 하다.
win윈
4.0
참된 진실, 겸손, 순수하고 희망찬 용기는 아름답다. × 플로렌스, 베이필드, 맥스. 이 들의 깊이 있는 사랑과 열정을 존경합니다. ps 쫄깃하게 연기해준 배우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CGV 왕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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