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rent3.5친구 샤를의 뻔뻔하고 귀여운 참견, 능청 덕에 답답한 와중에도 깔깔 웃었다. 성정체성을 떠나 스스로도 잘 깨치지 못하는 '진심'에 관한 영화. 제레미의 동그란 눈, 아드나의 각진 턱이 참 사랑스럽다.いいね21コメント1
신현주3.0재밌을 줄 알고 봤는데 영화가 진행될수록 화딱지가 났다. 재밌는 장면도 있었지만 제레미의 태도때문인지 아드나가 예상했던 것만큼 매력있게 나오지 않아서 그런건지.. 너무 기대했나보다いいね16コメント0
희영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숙이
2.5
불쌍한 앙투안..
호야
ネタバレがあります!!
Laurent
3.5
친구 샤를의 뻔뻔하고 귀여운 참견, 능청 덕에 답답한 와중에도 깔깔 웃었다. 성정체성을 떠나 스스로도 잘 깨치지 못하는 '진심'에 관한 영화. 제레미의 동그란 눈, 아드나의 각진 턱이 참 사랑스럽다.
은수
3.5
지금은 21세기라구! 이성애자들이 T팬티입으면서 퍼레이드하는거 봤어? -'난 그녀와 키스했다' 대사중..
신현주
3.0
재밌을 줄 알고 봤는데 영화가 진행될수록 화딱지가 났다. 재밌는 장면도 있었지만 제레미의 태도때문인지 아드나가 예상했던 것만큼 매력있게 나오지 않아서 그런건지.. 너무 기대했나보다
힞이
2.0
그들의 관계가 특별함으로 합리화되는게 불편한 영화
yubinsomnia
4.0
모든 것이 프리패스인 나라. 사랑도, 이별도, 유우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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